08월 22일 교육관에서
응급실(ER) 컨퍼런스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은 류효진 선생님의 Old age 외상환자와 김영욱 과장님의 Trauma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류효진 선생님의 Old age 외상환자 주제
떨리시는 마음을 부여잡고 차근차근 정의에서부터 응급처치, 고려사항, 일차평가, 검사 등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발표 하시더라고요.
노인의 경우 통증이나 저혈량, 불안 등으로 인한 정상적인 빈맥 반응이 없을 수 있어서
정상적인 사람의 활력이라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하시더라고요~
Old age 외상환자의 경우 초점을 맞춘 사정이 필요하다라는 결과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센터장님도 컨퍼런스에 집중하시어 교육에 임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그리고 시작된 김영욱 과장님의 Trauma 주제
처음시작을 영화 분노의 질주 배우였던 폴 워커의 교통사고 사진으로 시작하고,
2016년 06월에 영국 증중외상 가이드까지 준비해 오셔서
정말 많은 준비를 하신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컨퍼런스 마지막까지 자세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센터장님께서 마무리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말씀중에 "늦었다고 생각 했을때 응급실에서는 무엇을하고 있어야 할때!!"라고
말씀하신게 머리속에 딱 들어왔습니다.
업무 후 힘들지만 더 발전한 검단탑종합병원이 되기위한 노력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응급실(ER)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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