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에 이번에 첫임신을 했어요. 지금 10주 지났구여..
외벌이라 행사때마다 시댁,친정 부모님 용돈드리는일이 가계에 참 부담되는데여..
명절땐 어머님 아버님 각각 5만원씩 양가부모님 합쳐서 총 20만언에 내복같은 선물드리구,
생신땐 용돈10만원에 10만원정도의 선물해서 총 20만원정도 들구여.
그 외 행사아닐때도 옷같은거 가끔 선물로 드려요.
어버이날때도 각각 5만씩 드렸는데,,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다들 최저10만에서 30만까지 드리는거같드라구여;
30만원이면 양쪽부모 합쳐서 120만원인데..--;;;그건 너무 무리고;
그래도 올해부턴 10만씩 드릴려는데..솔직히 부담대여 ㅠㅠ
애기도 없는데 왜케 돈이 부족한지 에효;
혹시 저처럼 5만원씩 드렸던 분들 계시나여 --;; 내가 너무 적게 드렷나여 ㅠㅠ
글구 지금 임신초기라 차타고 갈 엄두가 안되서
신랑만 보낼생각이에여..
시댁에서 서운해하실까바 그것도 걱정이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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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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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진맘향선81 작성시간 12.05.06 저두시댁친정10만원씩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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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민은경맘지혜83 작성시간 12.05.06 저는시댁10만원 친정10만원 수박큰거한통씩 그리고 카네이션이렇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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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태광운맘희영81 작성시간 12.05.06 매년마다걱정.부담.ㅋ
신혼초엔좀챙겨드렸는데.결혼하고난후엔
친정이랑.시댁.비누꽃바구니보내드렸네요 -
작성자예비맘은정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07 좀 무리가 가더라도 1인당 10만씩 드리는게 마음이 편할듯 하네여.
양가부모님 다 합쳐서 40만에 수박한통씩..이케ㅋ
매달 적자네여 ㅠㅠ -
작성자민찬맘기정 작성시간 12.05.08 각 각 사는 형편에 따라서 드리는게 맞는듯 우리는 각각 양가 어른들 생신때는 10만원씩 어버이날은 각각 5만원씩요렇게 드리구요 한번씩 가족모임때 맏이라서 밥 다른 형제들 보다 더많이 사는걸로 그냥 넘어간다는..맏이다 보니..근데 밥도 한번씩 사려면 평균15만원은 든다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