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엄마ㅠ 작성자시언맘선미82| 작성시간12.06.13| 조회수48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진우진맘은주80 작성시간12.06.14 저도 그래요 한번씩 등짝도 때리구요 이놈아저씨 부른다고 협박해요ㅜ에구 저 못났네요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언맘선미8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4 뭔가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어도 이 놈의 성질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민경민맘은주 작성시간12.06.14 저도그래요~~ 마음은 항상 안그래야지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언맘선미8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4 앞으론 절대 손대지 않으리라 다짐해봅니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은예은맘연미 작성시간12.06.18 전화날때 등을돌려요아이보면완전정신나갈것같아서요ㅜ내아이이지만 싫을때가있잖아요?ㅜ등돌리고 마음좀가라앉히고 다시아이를대하죠 첨엔아이가 더심하게굴기도하는데습관들이면 아이도눈치가생기더라구요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