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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잘 수 다

역대 대통령의 태몽 (퍼왔어요..)

작성자은지맘주희76|작성시간09.09.09|조회수823 목록 댓글 0

이승만 대통령의 태몽

왕조적 국부형. 출생 이승만의 원래 이름은 이승룡이다. 그의 어머니 김씨가 태몽으로 용이 승천하는 것을 보고 낳았다고 해서 지었다가 후일 승만으로 개명했다

 

전두환대통령의 태몽.

웅덩이에서 광채를 뿜는 달덩이를 어머니가 손으로 떠올려 연신 치마폭에 담는다.

노태우(盧泰愚)대통령의 태몽
경북 달성군 공산면 출신이다.
아들이 결혼한지 칠년이나 되어도 손자가 없어 할머니 소 보살님이 팔공산 파계사에서 기도를 하였다. 삼일기도 마지막 날 새벽, 노스님이 검은 염주를 주는 것을 받는 꿈을 꾸고 기도법사에게 이야기하였던 바 하산하라고 하여 집에 왔다. 며느님(노태우씨 어머님) 역시 그런 꿈을 꾸었다. 그때부터 태기가 있었다.

김영삼대통령의 태몽

김영삼 대통령의 태몽도 용을 치마폭에 담으셨다고 하지요

 

김대중대통령의 태몽

대다수 국민들은 후광 김대중(後廣 金大中) 전 대통령을 1925년(乙丑)생으로 알고 있다.그러나 실제는 1923년(癸亥)12월 3일(陰)생이다.후광은 농토마저 일제(日帝)에게 빼앗기고 굶주리던 시절, 일본인 지주 밑에서 소작으로 농사를 짓던 아버지 김운식과 어머니 장수금의 사이에서 네 형제 중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후광이 태어나기 전 어머님이 천신(天神)을 보는 태몽을 꾸었다고 전한다.
태어난 곳은 목포에서 34km떨어진 한반도 서남쪽 끝에 위치한 작은 섬 하의도이다. 섬이 연화만개(蓮花滿開)형태라 하여 연꽃을 상징하는 하(荷)와, 낮고 평탄한 산들은 섬이 옷을 입은 것 같다 하여 옷 의(依)를 써서 하의도(荷依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의 전남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 이다. 그래서 ‘후광’(後廣)이란 아호도 태어난 마을이름을 따랐다고 한다.

노무현대통령의 태몽
1946년 8월 6일(음력) 경남 김해시 진영읍으로부터 10리쯤 떨어진 본산리 봉하마을에서 농부인 아버지 노판석씨와 어머니 이순례씨의 사이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출생했다. 봉화산과 자왕골을 등에 지고 있는 이 마을에서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으며, 막내인 데다가 재주도 많아서 집안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났는데 “백말이 말뚝에 매어있는데 할아버지가 고삐를 주면서 타고 가라' 했다. 경남 진영에 가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노 대통령의 태몽도 그렇듯 특이하다. 수염이 하얀 노인이 노대통령 어머니에게 백마의 고삐를 전해줬으니 말이다.. 백마는 창칼이 부딪치는 전쟁터에서 장군이 타는 말이다. 돌이켜 보면 노 대통령의 삶은 전쟁의 연속이다. 그래서인지 대통령이 되어서도 지뢰밭을 통과하는 것처럼 긴장의 연속이라는 어머니 이순례 여사의 증언이 있다.

 

이명박대통령의 태몽

이명박 대통령의 태몽은 동산 위에 뜬 보름달이 주변을 훤하게 비추는 꿈이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항렬인 ‘상(相)’자를 넣지 않고, “널리 비춘다”는 의미의 ‘명박(明博)’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 : 본인지식 + 인터넷

 

 

**우연히 검색하다가 퍼왔어요..태몽이란게 아이의성격과 미래의모습을 생각할수있는 힌트라고하더라구요.

   저도 너무좋은꿈을꿔서....말하고다녔는데..말하는거안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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