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갑자기 내모습이 넘 진상이고 싫어서 운동해야겠다 싶었지요~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클라우디아 쉬퍼 다이어트동영상을 보면서 슬금슬금 따라했지요~
하체운동하는데 얼마만에 하는 운동인지... 살면서 숨쉬기운동만하다 저질몸으로 따라할려니
땀이 저절로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한참 잘따라하다가 놀고있는울아들이랑 눈이마주쳤는데,,,,얼굴에 땀범벅에 홍조처럼 시~뻘겋게 달아올라있으니,,,,
울어버리더이다,,, 아들도 태어나서 처음보면서 생각했겠지요~ 울엄마 죽을때가됐나~ㅋㅋ
지금은 걷기가 힘드네요~어제 한번했는데,,,집에서 시간날때마다 꾸준히 해야겠어요~
으~~~진상 몸둥아리~ 거울볼때마다 짜증나네요~처녀몸으로 돌아가기엔 너무나도 멀리와버린....습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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