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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잘 수 다

마트다녀왔어요

작성자희아맘고운79|작성시간20.03.01|조회수614 목록 댓글 6

첫확진자 나온날 마트다녀오고
집앞슈퍼만 가끔 가다가

동네큰마트 오랜만에 갔더니
북적대던마트가 텅텅

직원분들외 손님은 두세명

간식거리사들고왔어요

애도지치고 나도지치고

확진자가 둘이나 나온 울아파트

오늘도 방역차가 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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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희아맘고운7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1 사라지기전까지 방콕 이죠
  • 작성자삐형뇨자(은진) | 작성시간 20.03.01 저희집 아들도 지겨울만한데 아빠 재택근무하니 신이났네요. 전 답답해지는데 나가자니 안된다네요. 코로나땜시. ㅎ.ㅎ.ㅎ.
    우리 모두 힘내 보아요~~!!
  • 답댓글 작성자희아맘고운7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1 저희집도 그냥 집콕 방콕
    ㅎㅎ
  • 작성자슈퍼맘 | 작성시간 20.03.01 다른곳보다 더 공포스러울만한데 잘 견디고 계셔서 대견하십니다. 멋져요~^^
    조금만 더 힘내요~~^^
  • 답댓글 작성자희아맘고운7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1 오히려 마트에사람이 없어서
    마트통채로빌린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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