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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자탕 먹으러 왔습니다.

작성자여름달|작성시간26.07.23|조회수3 목록 댓글 0


이 등뼈가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동네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찾아왔는데, 제 입맛에는 국물이 조금 짠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푹 익은 등뼈 살은 부드럽고 감자도 포슬포슬해서 맛있게 한 그릇 비웠네요.ㅎㅎ
물론 볶음밥 까지요!

역시 감자탕은 뜨끈한 국물에 등뼈 하나씩 뜯는 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감자탕 드실 때 볶음밥까지 꼭 드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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