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손자들하고 함께 아버지 큰아버지 큰집 형님 그리고 할아버지
그리고 4대조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산소 정리 작업으로 중시조 산소에는 들리지 못하였습니다
금년 윤달에 4대조 산소를 3대조 할아버지 산소로 이장하였는대요
잔디가 가뭄에도 잘 살아 났습니다
내년에 다시 잔디를 입혀야겠습니다
이번 가뭄과 장마에 잔디 바닥에 많이 쓸려내려갔는대 성묘를 하면서 작업을 조금 하였습니다
조카들하고 상의해서 각각의 산소에 표지석이라고 설치를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공간을 충분히 넓혀서 이장을 했었으면 좋았다는 생각도 하였고요
산지기가 성묘 가는 길을 경작을 위해서 길을 없애고 하여 성묘길이 10여년간 불편하여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길에서 성묘할 장소까지 3미터 폭으로 길을 내놓앗는대 그걸 공제하고 도지를 받고 있는대
산지기가 욕심으로 그 길을 없애는 일이 있습니다
산지기한테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였더니 회장님이 종친회에서 산지기한테 전화를 하지
말라고 하시길래...대화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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