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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버님 추도식이라 고향 금마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21代 鍾旻(基)|작성시간13.05.27|조회수70 목록 댓글 0

어제는 아버님(甲자 周자) 추도식이라 고향 금마에 다녀왔습니다

아버님 할아버지 그리고 큰아버지 큰어머니 큰집 형님 또 4-5대 할아버지의 산소이기도 한 신동리

선산에 다녀왔는대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빨간 줄로 표시한 부분이 오래전 초대 회장님때부터 진입로를 공제한 부분에 대해

산지기한테 경작료를 계산을 하여 받아왓는대요

지금의 산지기가 작년까지 인삼을 심도록 전전대를 하여 진입로 없이 5년간이나 성묘를 다닐때에

불편함이 이만 저먼이 아니었습니다

작년에 인삼을 수확을 하고 금년부터는 진입로를 내놓고 경작을 하라고  하였으나

금년에도 마찬가지로 진입로까지 경작을 해서 이만 저반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작년에 선대의 산소 이장하면서 산지기한테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였더니 회장님 핑계만 대면서

이번에도 산소에 진입로까지 경작을 하고 있습니다

 

선산을 오고 가는대 불편함이 없어야 하고 산지기한테 경작료를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선산의 수호와 함게 자손들이 선대 산소 출입이 편리하도록 해야 하거늘

이러한 부분은 개선되야겠습니다

성묘를 가는대 불편함이 없어야만 하는것이 이치이거늘....

 

종친회 집행부에서의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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