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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회고록이 도착했습니다

작성자한소리|작성시간13.07.26|조회수71 목록 댓글 1

어제 평촌에사는 근영이 누나로 부터 큰아버지 회고록을 받아보았습니다

강직하고도 융통성없지만 어린 저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일들이 생각납니다

독일에 사는 사촌동생 진이가 정말 큰일을 했습니다 멀리서나마 고맙다는 말과 격려를 보냅니다

한가문에 자랑이되는 어른들이 있기에 멀리 대관령에서도 늘 당당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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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1代 鍾旻(基) | 작성시간 13.07.26 중앙일보에 기사를 보고 독일에 임진씨한테 메일을 주고 받은적이 있었는대 드디어 회고록이 나왓군요
    자손들이 기뻐해야할 일입니다
    익순대령님은 내가 어릴때에 자주 우리집에 오셔서 뵈었습니다
    아버지하고 아마도 항렬을 떠나서 아마도 동갑나이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두분이 어려서 금마에서 살면서 어릴적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자주 만나시는걸 보았습니다
    부산에 근무하실때에 아버지 말씀은 저 먼바다까지 보트를 타고 함께 즐겁게 노셨다는 말씀은 아버지 살아 생전에
    많이 들었기도 합니다
    꼭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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