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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포면 신동(노적리) 교동 노하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왓습니다

작성자21代 鍾旻(基)|작성시간12.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0

 

 

 

 

음력 3월에 이장도 하고 잔디도 입히고 한 아버지 기일에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산지기가 고구마를 심으면서 산소로 가는 길을 없애고 밭으로 만들었는대요

사진으로 찍어왔습니다

인삼을 심는다고 5-6년간은 진입로는 밭으로 만들어서 얼마나 불편햇는지 모릅니다

종중에서 후손들이 산지기를 관리하게 해주고 종중에서는 임대료만 관여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글쎄 산지가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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