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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林 百淳 그리고 저희 3형제 춘영 형준 철우 입니다 근자 항열인데 저희 할아버지 鐘錫님께서 그리하지말라 하신듯

작성자23대임춘영| 작성시간14.09.26| 조회수7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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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1代 鍾旻(基) 작성시간14.09.26 보기 참 좋으내요 아버지는 자주 어려부터 뵈었지만 그리고 매년 용순리 큰 산소에도 뵈었는대 ...여전하시내요
  • 작성자 23대임춘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7 저도 자주 같이 다닙니다 내년에 한번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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