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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예 제5호,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은행나무| 작성시간07.07.26| 조회수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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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07.07.27 진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님 같은 분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문학의 꽃이 피어 난답니다.
  • 작성자 상실의 시대 작성시간07.08.04 진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카페지기님 말씀처럼 아무나 할수있는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 인연 오래토록 간직하고 가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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