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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료조제

매실담그기

작성자건맨|작성시간26.06.07|조회수19 목록 댓글 0

❤️6.10수요일 쾌청
63지방선거 부정투표 용지부족사태?
시국 대란이다
잠실7동등등...

안전건강지킴이 무더움속 이상업시이 일지쓰고 세이브마트청매실 10kg4만원배설탕10kg 17.960원 구입하다
세번 세척후 0.5설탕배합 항아리에 넣고 무명천으로 덮다
녹은상태 보며 주포중 나머지 5kg하나 휘저으며 혼합하려한다



6.9매실각각 600g에 백설탕 600g 혼합 흔들어 놓다 향기가 조금 피어오르다 뚜껑 열고 올려놓다


2026.6.7주일+
청매실 1,300g 도성집 매화나무
현충일 달려간
경인 의좋은 삼형제!
봄에 아들과 뽕나무등 수목 제거이후 숲처럼된 나무 앞두 소나무 뽕나무 사철나무등

두번째 제초 수목 제거작업 구슬땀 흘렸다 전기톱과 예초기 구입하여
작업자 부평건평동생이 앞장서다


30도넘는 햍볕받으며
큰매실 나무는 논 세다랑 하나로 합하며 포크레인으로 농지정리차 찢어버려제거된 허탈감

현장목도하니
집밖 하야꽃 작지만 파란 열매가
눈에선히 떠오르다

'농사짓는 이기용 소행'
많이 괘심했지만 벼랑뚝에 있어 매실 채취가 쉽지는 않고 가꾸지않아 해충에 점령되어 남은 열매 매실 실하지않았었다

그래도 경인지역 삼형제, 육남매가 매실 담그려는 올해의 꿈은 사라졌네 아예 잊으려한다
그러나
뿌리는 살았다 밑등이는 잘려있지만 내년봄 새 순 돋아나면
몇개의 꽃송이 가 하얗게 보란듯 피어오르겠지

농사에 미쳐버린 그마음에
살아있다고 소리칠거다
도성들 떠나가도록!

십여년전 내가 한 주 심은 어린나무 한분은 작은 청매실이 열려서 약 1,100g 채취하다
다 없어진 제거된
큰나무밑등가지 하나 살아서
200여g따다

밤 여덜시바지나 서울도착
며차례소독과손질세처후 채반 밤사이 수분제거후 새벽 네시지나서 두 유리병에600g씩 나누어 백설탕 혼합하다
병 무게 8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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