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저 소개팅 나가요어른들 주선으로 잡힌 자리이니선 보러 간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상대는 3살 연상이래요나이랑 직업만 알고얼굴도 키도 몰라요어떤사람일지 궁금해져요제가 결혼 막차를 탈수 있을지ㅎㅎ좋은사람 만나서 시집갈수 있을까요 작성자 Nabi_미소_ 작성시간 26.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