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는 씨앗인 채로 세상에 태어났다.

작성자노준원|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 우리는 씨앗인 채로 세상에 태어났다. ◈

삶이란 우리가 갖고 태어난
씨앗을 뿌리는 과정이라 할수있다.

그렇기에 성공이란 꽃을 피우느냐
피우지 못하느냐의 문제이지 무슨 꽃을
피우는 지 몇 개의 꽃송이를 터뜨리는지,
언제 꽃망울을 터뜨리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른 꽃을 부정하거나 
다른 꽃과 경쟁하는 꽃을 본 적이 있는가?

독자 중에는 이미 피어난 꽃들을
부러운 눈으로 보며 자신의 삶은
피지도 못한 채 시들어 간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꽃은 봄에만 피는 것이 아니고
한 해만 피는 것도 아니며 
멋진 꽃밭에서 만 피는 것도 아니다.

우리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으로 나아가라.
그 자리에서 서 있을 때 우리의 삶은
하나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어날 것이다.

나는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것도 
진정한 행복을 만나는 것도 그리고
삶에서의 성공도 결국 하나라고 본다.
즉, 자기로서 살아가는 가의문제인 것이다.

결국 삶의 목적은 피어나는 데 있다.
그렇기에 너로서 살아가라!

【-*** 참 좋은 사람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