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람프작성시간03.09.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에서 일어난 일이군요..안타깝습니다. 전에 회사 다닐적 생각이 절로 나네요.. 인천남동공단엔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읍니다. 뭐 여타 지방에도 그렇지만요. 전 회사에서도 가장 더럽고 힘들고 열악하고 또는 단순한 일은 외국인이 많이 합니다. 물론 저희 나라사람도 하구요.
작성자우람프작성시간03.09.23
그런데 어느날 공장안에서 일하는 한 중국인이 여러가지 문제로(열악한 근무여건 과 성격이 삐닥함이 원인) 자기 부서장(한국인 40대후반 가장)을 퇴근시간에 기다리고 있다(완전 매복이였읍니다. ㅡㅡ) 그대로 주먹을 안면에 연속으로 날려 결국 한쪽눈에 크나큰 치명상(시력저하, 회복힘든상황, 수술비 1~2천만원예상)
작성자우람프작성시간03.09.23
을 입히고 경찰에 입건된 일이 있었읍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였었읍니다. 많은 원인이 있겠지만(보이지 않는 외국인 차별, 열악한 근무와 처우, 언어,종교,사고방식 등등) 폭팔하는 순간의 감정을 조절한다는게 우리 인간들에게 참 힘든 모양입니다.
작성자신화사랑작성시간03.09.23
그나저나 mbc 아시아아시아를 보면 그들이 참 수수해 보이기는한데 이런일을 겪으면 왜 피가 거꾸로 솟는지 울나라사람들이 3D 업종을 싫어하니 이런 외국인들이 판을 치죠.몇몇 외국인 때문에 착한 외국인까지 욕먹는거네요.제발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