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출석유저 방뱀입니다~도색완성도 꾀나되는데 포스팅하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매번 눈팅만 하네요~그래도 모건에 하루도안빼고 출석 활동합니다~^^
중고로 산 뉴건담을 아무런 본식도 없이 무작정 첫개수를 시작한지도 벌써 반년이 되가네요~
중고로 산 뉴건담을 아무런 본식도 없이 무작정 첫개수를 시작한지도 벌써 반년이 되가네요~
아무래도 밤에일을하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까페는 하루도안빼고 출석하는데 막상 저의 프라생활은 진전이 없네요~
이놈하다 질리면 저놈붙잡고 끄적이고 뉴건담 말고도 동시작업중인놈들만해도 MG HG포함 6킷이나되네요~
오늘 반나정동안의 성과이네요~이제 막바지 디테일업과 (파츠이식, 패널라인 추가)도색만이 남았네요~
대부분이 제 외신으로 작업했지만 여기저기 국내,외 작례도 참고하고 도움받아 여기까지 작업할수있었네요
첫개수작인만큼 처음엔 패널라인 파는데 정말 애먹었습니다 순접으로 무한히 수정해가며 감을 잡았네요~
헤드포로포션도 프라판과 포맥스를 이용하여 잘라내기도하고 늘리기도 하였습니다 패널라인은 아직완성되질 못했네요~
아직 디테일 파츠이식이되지않았습니다 동력선을 제거하고 별매스프링으로 교체예정입니다 비즈도 함께말이죠~비즈는 면취팁과 핀바이스로 타공하였습니다~
스프링은 구비되어있는걸로 작업하려했는데 2.3은좀 큰듯해서 2.0으로 구입을 해서 작업해야겠네요~택배는 기다는게너무 힘들어요~ㅠ
전체적으로 프로포션을 가늠하기 위해 샤프로 대충 먹선을 넣어봤습니다
잘라내고 재단하고싶은데 장비가 없어 컷터칼로는 엄두가 안나네요~종아리 부분 곡면이라 연질포맥스로 사이드 접척하는데만해도 굉장히 애먹었었죠..정말 작업하다보면서 느낀건데 장비 사고싶은 충동이 어마어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