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세기 0074년 생으로, 14세가 되던 해인 0088년초에는 사이드 1의 콜로니 샹그릴라에서 여동생 리나 아시타와 함께 살고 있었으며, 여동생 리나에게 좀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자신의 학업은 뒤로 미룬채 고물상으로 생계를 이어 나가고 있었다. 물론, 부모님 두분 모두 살아 계셨지만, 낙후된 콜로니의 복리 후생 정책과 어려운 생활고로 인해 다른 콜로니로 맞벌이를 나가있던 상태였다.
어느날, 그리프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만신창이가 된 에우고의 순양함 아가마가 수리와 보급을 위해 쥬도가 지내고 있던 콜로니 샹그릴라에 기항한다. 이 소식을 접한 쥬도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아가마에 탑재된 모빌 슈트를 훔쳐 큰 돈을 벌 계략을 꾸민다. 마침, 우주에서 고물 수거 작업중에 발견한 모빌 슈트용 탈출 포드에서 티탄즈의 파일럿 야잔 게이블을 구해낸 쥬도는 그의 힘을 빌어 동료들과 함께 아가마가 정박중인 항구에 침입했으며, 계획대로 아가마의 Z건담을 손에 넣은데 성공하지만, 살의를 가지고 사람의 목숨을 함부로 해치려는 야잔에게 분노를 느껴, 야잔의 미들 모빌 슈트를 격퇴시킨다. 한편, 함장인 브라이트 노아는 Ζ건담에 처음 탑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이라고는 믿기질 않을 만큼, 나름대의 감각적인 조종 실력을 발휘한 쥬도를 눈여겨 보고, 그에게서 과거 한 때의 뉴 타입 파일럿들의 소양을 감지해낸다.
한편, 사건이 벌어진지 얼마지나지도 않아 콜로니에 액시즈의 선발대로 파견된 순양함 엔드라가 입항한다. 함장인 마슈마 셀로는 스스로 신형 모빌 슈트에 탑승해서 운용 테스트를 겸해 콜로니 내부로 숨어든 아가마를 습격한다. 그러나, 다시 Ζ건담을 훔치기 위해 아가마에 접근한 쥬도에 의해 몇번이나 위기를 넘길 수 있었고, 그 후, 아가마가 샹그릴라를 출항할 때쯤, 브라이트와 화 유이리의 부탁, 또한, 여동생 리나와 동료들의 권유에 따라 자의반 타의반으로 아가마의 승무원이 된다. 또한, 아가마를 우주로 안내하기 위해 보내진 에우고의 지원병 루 루카를 만났던 것도 이 시기다. 쥬도는 브라이트의 기대에 따라 여러번의 실전을 거치면서 Z건담을 능숙하게 다루게 되었고, 매번 공격하고 오는 엔드라의 모빌 슈트 부대에 맞서 아가마를 궁지에서 구해냈다. 그리고, 에우고의 최신예 고성능 모빌 슈트인 MSZ-010 ΖΖ건담의 메인 파일럿이 되어 제 1차 네오 지온 항쟁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쥬도는 모빌 슈트 파일럿으로서 그 어느 뉴 타입 파일럿보다 우수한 적응력을 갖추고 있었다. Ζ건담이나 백식을 비롯해 배치된지 얼마 되지 않은 ΖΖ건담의 가변 및 분리 합체 기능을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Ζ건담과 ΖΖ건담을 번갈아가며 탑승하는 등의 순발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모빌 슈트간 전투에서도 전혀 두려움 없이 매번 당당히 맞서 싸워 나났고, 순수한 조작 기술외에도 ΖΖ건담의 분리 합체 기능이나 주변 지형, 더미 운석 등을 이용한 기발한 전술로, 상대를 격퇴하거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이렇게 시간이 갈 수 록 어엿한 파일럿으로 성장해 간 쥬도는 천부적인 조종 센스와 함께 뉴 타입으로서의 능력도 점차 확대되어 갔다. 고기동을 자랑하는 가변형 모빌 아머 잠루 핀 3기의 합동 공격을 격퇴하고, 큐벨레이의 핀 판넬에 의한 올 레인지 공격을 모두 회피했다. 단, 정식으로 에우고에 소속된 군인이 아니라는 점에서 파일럿에 임하는 자세는 조금 긴장감이 부족한 면도 없잖아 있었다. 전투중에는 이러한 긴장감 부족과 젊은 호기심, 혈기로 인해 몇번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또, 콜로니내를 항행중인 함선이나 모빌 슈트에 맨몸으로 매달리는 등, 본래부터 모험심과 행동력이 높은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초 쥬도는 아가마의 전투 임무에는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지만, 그의 여동생 리나의 설득과 부탁이라면 언제나 열심이었다. 그 때문에 그녀의 신변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쥬도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리나가 네오 지온에 포로의 몸이 되고 나서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다소 지나칠 정도로 네오 지온과의 전투에 열을 올렸으며, 무단으로 단독 출격하거나 단신으로 적의 기지인 액시즈에 잠입하는 등,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그의 열성을 볼 수 있었다. 또, 에우고의 출자자인 원 리와 대면했을 때는 [수정]이라는 이름하에 폭력을 행사하는 그에 맞서 오히려 그에게 한방 먹이는 등, 확실히 이전의 카미유 비단이나 아무로 레이와는 다른 기질 때문에 브라이트 노아를 비롯해 아가마의 크루들은 쥬도로 인해 적잖이 애를 먹었다. 그러나, 쥬도의 이러한 천방지축도 문 자매와 엘피 플과 플 투, 세실리아, 타만 남매 등의 만남과 죽음을 경험함으로서 인간적으로 크게 성장해 나갔고, 가까스로 만난 리나의 실종후에는 스스로 크게 달라져서 새로운 각오로 전쟁에 임하게 된다.
쥬도의 뉴 타입적 능력은 샹그릴라의 항구에서 우연히 만난 카미유 비단에 의해 일깨워졌다. 카미유가 보여준 우주의 비젼은 쥬도에게 있어 새로운 각성으로 이어졌고, 우주로 나온 후에는 엘피 플과 하만 칸과 직접 만나 서로의 정신을 감응했다. 플은 이러한 쥬도에게서 따스한 감성과 마음을 느꼈고, 하만은 과거 한 때의 애인이기도 했던 샤아·아즈나블의 느낌을 받았다. 하만은 쥬도의 뉴 타입적 천성과 재능을 높이 사, 여러번 그에게 뉴 타입으로서 이루어야할 대업을 위해 자신과 동지가 될 것을 권유했지만, 쥬도는 단순히 여동생 리나를 구하기 위해 전쟁에 참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솔직한 감성은 하만을 거부한다.
쥬도의 뉴 타입으로서의 재능과 자질은 아무로 레이나 카미유 비단에 비하면 뒤떨어지지만, 이 두 명을 훨씬 더 능가하는 건강한 정신력과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었다. 궁극의 뉴 타입이라 칭해지는 카미유 비단은 뉴 타입으로서 가장 뛰어난 자질을 가졌지만, 그 능력은 카미유 자신의 정신력으로 버텨내기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카미유는 그리프스 전쟁을 겪으면서 그 능력을 급진적으로 키워나갔지만, 타인의 기분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악의나 원념, 슬픔까지도 모두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바람에 스스로의 정신을 붕괴시켰다. 그러나, 쥬도는 뉴 타입적 자질을 가졌음에도 그것에 사로잡히는 일 없이, 끝까지 자신의 신념과 의지대로 일을 관철해나갔으며, 여기에 쥬도의 원천적인 힘을 붇돋아주었던 것은 쥬도 자신의 뉴 타입적 능력이 아니라, 동료들과의 끈끈한 우애와 정이었다. 그리고, 전쟁에 따른 희생과 어울한 죽음, 어른들의 더러운 술책과 교만을 보면서 느낀 인간 본연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었다. 카미유처럼 자신의 감정을 넘어서 타인의 감정까지 모두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지 않았던 것이다.
다카르의 영빈관에서 하만 칸이 리나에게 총상을 입혔을 때, 그 분노를 터트린 쥬도의 기백은 당대 최고의 뉴 타입으로 손꼽히는 하만 칸 마저도 두려움에 떨게했다. 그 후, 부상중인 리나를 잠시 엘피 플에게 맡기지만, 전투중 사고로 인해 리나는 생사조차도 알 수 없이 행방 불명되었고, 쥬도는 실의에 젖는다. 그러나, 여러 동료의 응원과 질타, 엘피 플의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리나의 생존을 믿고, 모든 원인을 제공한 전쟁을 종결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전쟁에 임하는 한편, 또 한번 뉴 타입으로 각성해 나간다. 그는 천성적으로 질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고와 동료들간의 우애를 통해 가혹한 현실에 맞섰다. 인간의 가능성을 믿고 믿고 쥬도가 발산한 의지는 멀리 떨어져 있던 리나에게도 와닿을 만큼 강렬한 것이었다. 그리고, 쥬도의 순수하고, 따스한 마음은 엘피 플을 비롯해 플 투마저도 감복시켰으며, 마지막에는 자기 과신에 넘치던 하만조차도 그러한 쥬도에게 인류의 미래르 부탁하며 숨을 거두었다.
졍크상 시절부터였던 동료로 지내온 엘 비안노는 쥬도에게 특별한 호의를 가지고 대했지만, 쥬도는 동료인 비챠가 엘에게 마음이 있음을 알고, 엘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그저 좋은 동료로 함께해왔다. 에우고의 지원병으로서 만난 루 루카와는 시도때도 없이 티격태격하는 사이였지만, 오히려 그러한 속에서 서로의 정을 키워 나갔다. 네오 지온의 여성 사관인 캐라 슨은 쥬도를 무척이나 귀여워 했고, 쥬도 역시 천진난만한 캐라 슨이 싫지 않았지만, 강화 인간이 되어 쥬도와 하만 칸을 대신해 희생했을 때는 쥬도도 크게 후회했다. 액시즈에 잠입했을 때 우연히 만난 엘피 플에게는 오빠라 불리며 관심을 받았고, 대기권 낙하때 불탈 위기에 처한 플의 큐벨레이 Mk-II를 구해낸 일로부터 플을 아가마의 동료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쥬도는 아가마에서 플의 대변자인자 보호자인 한편, 리나의 실종후에 플의 뜻대로 그녀를 동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엘피 플이 불편한 몸으로 반파된 큐벨레이를 이끌 나와 자신의 분신의 플 투와의 싸움에서 쥬도를 대신해 희생했되었을 때는 눈문을 보이지도, 절규하지도 않고, 조용히 그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한편, 냉철한 판단으로, 콜로니 낙하후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하만 칸의 죽음으로 전쟁은 끝났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연방 정부의 고관들이나 에우고의 상층부에 실망한 나머지 분노의 눈물을 보인 쥬도는 앞으로 그와 같은 어른들에 의한 미래를 만들지 않기 위해 인간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루 루카와 함께 목성으로 떠나는 쥬피트리스II에 지원한다. 폰 브라운시에서 동료들의 환송을 받던 중, 그는 행방 불명이 되었던 가장 사랑하는 여동생 리나와 감격을 재회를 하게된다. 그리고, 우주 세기 0089년 3월, 쥬도는 목성권을 목표로 여행을 떠난다.
●그 후의 쥬도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ΖΖ]의 최종화에서 목성으로 떠난 쥬도의 소식은 공식적으로 전해지지는 않지만, 하세가와 유우이치의 만화나 몇몇 비공식 페러렐 월드 성향의 작품에서 쥬도가 등장한다. 먼저 3D CG 단편 [GUNDAM EVOLVE../10]에서는 목성으로 향하는 쥬피트리스II에 망명을 희망하는 네오 지온 잔당과 그 추격 부대가 접근한다. 쥬도는 ZZ-GR이라는 모빌 슈트에 탑승해서 출격한다. 이 ZZ-GR은 제 1차 네오 지온 항쟁의 마지막 결전에서 반파되었던 ZZ건담을 몰래 쥬리트리스II에 반입해서 쥬드가 개보수한 기체였다. 하세가와 유이치의 만화 [기동전사 VS 전설거신-역습의 기간티스]에서는 우주 세기 0091년에 목성권에 위치한 콜로니 오룰포스에 살고 있었으며, 어느날 쥬도 앞에 아무로 레이가 나타나 협력을 구한다. 이 둘은 힘을 합쳐 네오 지온의 잔당이 발굴한 거대 기동 병기인 [거신]의 발동을 저지하는 한편, 거신의 파일럿으로 이용된 미네바 라오 자비를 구출해낸다. 마츠우라 마사후미의 만화 [기동전사 건담 문 크라이시스]에서는 루와 함께 목성에서 헬륨 선단을 이끌고 우주 세기 0099년에 지구권으로 귀환했으며, 동료였던 비챠와도 재회하게 된다. 그간 지구권에 있었던 샤아의 반란과 같은 크고 작은 소동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어떠한 변화는 느낄 수 있었다. 하세가와 유이치의 만화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스컬 하트]의 단편 에피소드 [최종 병사편]과 시대적으로 연결되는 [기동전사 V건담 외전]에서는 지구와 목성을 왕복하는 헬륨 선단의 리더로서 자칭 [목성 영감]이라 불리는 인물로 등장하며, [그레이 스토크]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었다. 먼저 우주 세기 0133년에서 0135년경을 무대로 한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스컬 하트]에서는 주인공 토비아와 함께 목성군 잔당과 싸워내면서 과거의 녹록치 않은 실력을 자랑한다. 20년 후인 [기동전사 V건담 외전]에서는 ZZ건담을 여러 정크 파츠로 개조하여 위장한 검프라는 모빌 슈트에 탑승했으며, 동료들과 함께 콜로니 2기를 연결한 차세대 우주선 단디라이온을 건조해서 태양계외로 여행을 떠난다. 리거 밀리티어와는 어떤 모종의 깊은 관계를 유지햇던지, 단디라이언내에는 빅토리 대쉬 건담이나 V2 건담 등이 배치되어 있었다.
덧붙여, 쥬도 아시타라는 이름의 유래는 일본 유도계의 전설로 불리며, 은퇴까지 무려 20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기록한 야마시타 야스히로에서 유래한 것으로, 즉, 쥬도 아시타는 [유도의 야마시타]를 의미하는 명칭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극작가 스즈키 유미코는 방영 당시의 애니메이션 잡지에 락밴드 비틀즈 최대의 히트곡으로 손꼽히는 [Hey Jude]에서 그 이름을 빌렸다고 밝혔다. 스즈키 유미코는 이와 동시에 쥬도의 뉴 타입 능력은 아무로나 카미유에 비해 뒤떨어지지만, 자연스럽게 그 능력을 몸에 익히고, 거기에서 나온 능력은 지금까지의 뉴 타입들이 가지지 않았던 힘으로서, 그 힘을 하만은 두려워했다고 밝혔다.
쥬도 아시타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야오 카즈키는 [초수기신 단쿠가]의 주인공 후지와라 시노부와 본편의 쥬도 아시타의 강렬하고 개성적인 연기로 인해 인기 성우로 급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야오는 당시 신출내기였던 자신으로서 쥬도와 시노부의 연기에 감정이입 어려워 현재로서는 씁쓸한 추억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토미노 감독은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역습의 샤아]의 개본전에 가진 무대 인사에서 [파일럿으로서의 최고는 아무로, 뉴 타입 능력으로서의 최고는 카미유, 이를 종합한 파일럿으로서는 쥬도가 최강]이라고 밝혔다.
◆주요 탑승기◆
▷MSZ-006 Ζ건담(극초반 주요 탑승기)
▷MSZ-010 ΖΖ건담(극중후반 주요 탑승기)
▷FA-010S 풀 아머 ΖΖ건담(극종반 강화형)
▷MSN-00100 백식(일시적으로 탑승)
▷MSM-07 즈고크(일시적으로 탑승)
▷ΖΖ-GR(3D CG 단편 [GUNDAM EVOLVE../10]에서)
▷검프(만화 [기동전사 V건담 외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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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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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핀저(김영수) 작성시간 09.01.14 중장갑 더블제트 풀아머 010s 완성했습니다. 바체 이것에비하면 디테일 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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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천자[이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14 허헙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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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잿스 작성시간 09.01.20 전...쥬도의 성우목소리가 참 짖굳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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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천자[이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20 유명한 분이라고 하던데요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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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ss[정상훈] 작성시간 09.09.14 하...어쩐지..목소리가 어디서 들어본것도 같다 싶었는데..."얏떼야루제!"가 이분꺼였군요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