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 경배식

작성자日田|작성시간14.02.13|조회수153 목록 댓글 0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 경배식이 천일국 2년 천력 1월 13일(양 2.12) 오전 7시, 천정궁 대강당에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을 비롯하여 국내외 귀빈, 기관기업체장, 공직자 및 목회자, 원로, 종친,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항상 천일국의 실체화를 생각해야”
이날 참어머님께서는 “천일국의 참주인이 되기 위해 항상 천일국의 실체화를 생각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말씀과 일체화되어 실천하는 사람이 참주인임을 명심하여 항상 실천하는 여러분의 생활이 되어 주길 부탁한다”고 강조해 주셨다.


이날 경배식은 유경석 한국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유경석 한국회장은 기원절의 의의와 비전 2020을 향한 7년 노정을 설명하면서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천주적 대혁명기, 실체적 천일국 완성의 때를 맞이하여 천일국의 국민으로서 우리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이 하나 되어 참부모님께 충과 효를 다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부모경 말씀 중 일부분을 훈독
참부모님께서는 입장하시어 성초를 점화하신 후 경배를 받으셨다. 각계 대표 경배는 효진님 가정과 흥진님 가정 등 참가정 가정 대표의 경배, 5대 성인대표들과 영계대표의 경배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송용천 일본총회장은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천일국 기원절의 축복과 하늘의 크신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이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새하늘과 새땅 복귀된 에덴동산에 입적하여 천지인참부모님 모신 가운데 가장 깨끗하고 맑은 자리에서 천일국 국민이요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보고기도를 올렸다.


참부모님 성찬에 이어 김영휘 회장은 말씀훈독의 시간을 통해 역사적인 기원절 1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에서 천지인참부모님께 봉정하게 될 『참부모경』 중에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말씀 일부분을 훈독했기도 했다.

 

경배식 훈독말씀 중에서

 

축복받은 대로 실천해야 밤을 비추는 등대가 된다

 

선생님이 메시아의 소명적인 책임과 관을,‘내가 메시아다!’ 하는 것을 자기 마음으로 정해서는 안 됩니다.‘메시아로구나. 아니 갈 수가 없구나.’라는 자각이 앞서야 됩니다. 타락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자체를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되었습니다. 복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준이 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축복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했으면 축복한대로 실천해서 그것이 틀림없어야 동거하고 동위권에 서서 상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참·동위·동거함으로써 상속받습니다.‘틀림없이 참부모요, 틀림없이 메시아다.’라고 해야 됩니다. 밤에 비치는 등대와 마찬가지입니다. 틀림없이 밤에는 빛을 비춰 줍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어두운 세상에 광명한 빛을 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에서 빛을 향해 모든 곤충과 동물이 찾아드는 것 같은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경』 제1장 1절 ‘참부모의 자각과 공인’ 중에서 

 

아버님은 초창기에 말씀으로, 사랑으로, 끈끈한 심정세계의 인연으로 식구들을 길러 왔습니다. 앞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어머니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 교회를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무슨 설명이 없어도 하늘 중심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정으로 다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가 되면 다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참가정과 하나되는 인연을 어머니는 또 키울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면에서 다 협조해야 됩니다. 공직생활을 하거나 공직생활을 하지 않는 입장에 있어도 여러분의 행동이나 말이나 태도는 먼저 상대를, 환경을, 옆을 위하고 배려해야 됩니다. -제2장 1절 교회 부흥과 초창기 신앙 회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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