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등산 (人 사람 인, 燈 등잔 등, 山) 산행
행정구역으로는 충주시이며, 천등기맥 산줄기이고, 산객들에게는 삼등산(천등산, 인등산, 지등산 3개를 묶어서)이라고 하여, 수도권에서 간혹 찾고 있다.
유명한 산이 아닌 관계로 시그널만 몇 개 부착되여 등로를 잘 찾아야 하며, 큰 조망이 없어 몇 장의 사진만 있을 뿐이다.
유행가 울고넘는 박달재의 주제가 되었던 천등산이 북으로, 남으로는 지등산이 자리 잡고 있다. 조망은 천등산과 지등산, 멀리 월악산, 계명산이 조망된다.
산행 후 삼탄유원지를 찾아 보았는데, 잔디구장과 야영장 강가 물놀이장 등 넓고 깨끗한 시설이며, 가족 단위로 찾으시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행거리는 약6~7km정도이고 산행시간은 약 4시간 정도 소요 되었다.
출발 전 대모천 마을회관에서 인등산 정상 촬영
지등산 촬영
지천에 산딸기가 무지 많다. 한참을 따서 먹고 봉투에 담아 왔다
남쪽으로 지등산 맨 뒤가 월악산이 조망된다
당겨서
주능선에 도착, 오늘 처음 보는 이정표이다
북쪽으로 울고 넘는 박달재의 주제가 된 천등산
인등산 정상.
뒤쪽이 천등산
정상석 주변에 나뭇가지를 자르고 다시 촬영
아침의 산행길과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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