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담양 신선봉(490m)
● 산행일시 : 2026년 7월 19일(셋째주일요일)
○ 산행코스 :
용연폭포P(가마골주차장)- 용연제1폭포 --용연제2폭포-삼거리--신선봉(490m)-- 출렁다리ㅡ시원정---용연제삼거리---용연폭포P(가마골주차장).
♣ 산행거리 : 5,7Km 약4시간 (이동,휴식).
※ 상황에 따라 코스변경 가능합니다
차량코스:기업은행(06시)~시민문화회관(06시05분)~신흥초교(6시10분) ~ 성심병원사거리(06시13분)~미원사거리 ~수송현대(06시18분)~대성학원(06시22분)~누가병원(06시25분)~제일고(06시25분 ~운동장(6시30분)
준 비 물: 식수 여벌옷 그외등산장비
찬 조 금: 25000원(점심 제공)
입금계좌 농협 352-1227-7213-53 박계순
무르뫼산우회는예약과선입금제를 동시에 시행합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완전한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산우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입금하신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 하실 때에는 산행 전 수요일까지
연락 주시면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산행예약은 아래 댓글이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가마골 소개 : 담양군 용면 용연리 소재 용추산(해발 523m)을 중심으로 사방 4km 주변을 가마골이라고 부르는데, 여러개의 깊은 계곡과 폭포,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영산강의 시원으로 유명한 용소가 있고 1986년부터 관광지로 지정, 개발되어 관광객을 위한 각종 볼거리, 편의시설, 운동시설, 등산로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 가마골 전설 : 옛날 담양 고을에 어떤 부사가 부임하였다. 그는 풍류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가마골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여 이곳 경치를 구경하고자 관속들에게 예고령을 내리고 그날 밤 잠을 자는데 꿈에 백발선인이 나타나 내일은 내가 승천하는 날이니 오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사라졌다. 그러나 부사는 신령의 말을 저버리고 이튿날 예정대로 가마골로 행차했다. 어느 못에 이르러 그 비경에 감탄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못의 물이 부글부글 소용돌이치고 주위에는 짙은 안개가 피어오르더니 황룡이 하늘로 솟아올랐다. 그러나 황룡은 다 오르지 못하고 그 부근 계곡으로 떨어져 피를 토하며 죽었다. 이를 본 부사도 기절하여 회생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 뒤 사람들은 용이 솟은 못을 "용소"라고 하고 용이 피를 토하고 죽은 계곡을 "피잿골", 그리고 그 일대 계곡을 그릇을 굽는 가마터가 많다고 하여 "가마곡"이라 불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가마곡"이 "가마골"로 변하여 불렸다고 전해온다. 가마골 : 소설 ’남부군’의 현장 6.25 격전지 중에서도 가장 치열하고 처참했던 곳 중 하나가 가마골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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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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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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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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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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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성원에 감사 드리며 7월달 산행을 마감 합니다. 산행 하시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