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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할배가 바라본 부정선거

작성자무궁|작성시간26.06.11|조회수50 목록 댓글 0

산골 할배가 바라본 부정선거



부정선거라고 말도 못하는 야당의윈들을 나는 국개라 아니할수 없다.
지 밥그릇 챙기는데 바쁘고 포시랍은 인간들이라 큰세상을 못보는듯 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부정선거의 증상과 증거들이 너무 많다.

나는 젊을때 상고를 나왔고 기업에서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등을 많이 다루어 봐서 수치에는 밝은편이다.

예전에는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여야 비율이 비슷하게 나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비율이 상이하게 나온다면 이상한거다.
좀 허술할때는 사전투표 비율이 전국적으로 0.63:0.36으로 나온적도 있었다.
요즈음은 진화되어 선거구마다 다르게 세팅된것 같다.
사전투표가 문제가 된것은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가짜투표지를 투척 할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1차적으로 여론조사로 미리 비율을 세팅하고
2차로 언론을 통하여 세뇌한 다음
3차로 컴퓨터로 세팅하고 4차로 세팅값에 맞추어 당선시킬 후보자의 표를 만들어 집어 넣는것이다.
인쇄도하고,

결과가 실제 여론조사와 비슷하게 나오니 개돼지 국민들은 증거가 없어 승복하게 되는것이다.
야당의원이 말 못 하는 이유로 선관위가 자기들의 당락을 결정하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준떡과 한뚜껑류는 엔츄파도스이고 배신자이고 인성 방법등을 볼 때 정치를 하면 나라와 국민을 아프게 할 종자라 생각한다.

전국각지에서 신권다발표뭉치와 벽돌투표함이 나오고 인천 연수구에서는 다른 동네인데 사전투표 표숫자가 똑같이 나왔다고 한다.
잠실투표소 직원이 응급차에 실려나올때 배가 임산부처럼 불러서 뒤져보니 투표용지가 나왔다는 보도도 있었다.
어떤지역에서는 투표율이 130%이상 나온곳도 있단다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정상투표지는 도장밥이 비치는데 인쇄 투표지는 도장밥이 안비친단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는 애기다.

문제는 판사가 선관위원장을 하기 때문에 선관위와 한통속이라 지금 까지는 조사가 안된단다.

선관위의 채용비리와 유공자 비율과 호남출신비율이 높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10대 20대 30대를 중심으로 한 2026 6.3항쟁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죽느냐 사느냐 절체절명의 위기다.
우리세대들이 이루어놓은 자유 민주와 자유시장경제 대한민국을 우리가 못지켰는데 젊은이들이 바통을 이어받은것 같아서 감사하고 고맙다.
대한민국이 죽느냐
양아치 거짓 정권이 죽느냐
하나는 죽어아 하나가 산다.

니는 산골에서 살지만 정의의 외침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여성들과 젊은이들이 앞장써서 너무 고맙고 남자로서 부끄럽다.

대한민국이여
우리는 홍콩은 되지말자.
경찰버스 600대가 동 원되었다는데 제발 인권유린 행위는 하지말기를 간절히 빕니다.

추산 박태현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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