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내게 각인된 사람들,
헤르만 헤세 1877 ~ 1962
정주영 1915 ~ 2001
이어령 1934 ~ 2022
중학생 시절 <데미안>을 통해 자아를 처음 일깨워 준 헤르만 헤세(나 태어난 해에 사망한 사실이 의외였다)
경제인이 되면서 <하면 된다>는 실천하는 경영인의 자세를 가르쳐 준 정주영 회장(경영인으로서 가장 닮고 싶은 분)
쌀음료를 문화상품으로 인정 해달라는 30대 무모한 청년에게 큰 가르침을 주신 이어령 선생님(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뵌 분을 멘토로 모시게 되어 감개가 무량했었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