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 태종대 신선바위에서 춤추는 청춘들, 지금은 모두들 70~80대 노인이 되어 있겠지..?
2014년 태종대 신선바위와 망부석
2015년 태종대 신선바위와 망부석
신선바위와 망부석 공룡발자욱 안내 팻말
2017년3월1일 부로 신선바위와 망부석 출입이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팻말에는 2018년12월로 쓰여있네요. 2026년 현재까지도 출입금지입니다. 주변 절벽 낙석 및 붕괴 위험 때문 이라고 합니다.
2019 신선바위와 망부석 그리고 주전자섬
2019년 태종대 전망대, 망부석과 신선바위, 태종대 등대 전경
2019년 태종대등대, 신선바위와 망부석 그리고 태종대 해안 절경
2020년 태종대 등대
2020년 태종대등대, 신선바위와 망부석 그리고 태종대 해안 절경
2025년3월 태종대주변 전경 - 영도 봉래산, 중리산, 감지해변, 태종대 전망대, 등대와 해안절경, 태종산 뒤편에 아치섬도 보인다.
1970년대 초반 태종대 버스종점('현' 태종대 입구)
중리산에 육군111방공포병대대(호크미사일 대대, 해운대 장산) 예하의 브라보 포대가 보인다. 111방공포병대대 예하에는 알파(해운대 장산), 브라보(영도 중리산), 차리(김해 불모산), 델타(울산 무룡산) 등 4개포대가 있었다. 222방공포병대대(나이키미사일 부대)는 양산 천성산 원효봉에 있었다. 육군방공포병사령부는 1991.7.1부로 공군방공포병사령부로 전환되었다. (이 시기에 육군 군수사령부 및 2보급창 특수무기 소속 요원들중 일부도 공군으로 전속 갔다). 호크와 나이키는 50년 이상 우리의 하늘을 지키다 2025년 부로 퇴출되고 새로운 미사일로 교체 되었다. 위에 언급한 부대들도 1990년대에 모두 타 지역으로 이전되었다.
1982년8월16일 53사단이 창설되면서 위 군부대 주둔지(부산 경비단 예하부대 주둔지)에 53사단 예하 125연대가 창설되어 부산 남부지역의 해안경비를 비롯한 위수업무와 예비군교육을 담당하였으며 2020년 125여단으로 승격되었다가 2022년 12월부로 해체되었다. 그로 인해 남부지역(부산진,동구,중구,영도,서구,사하,사상,북구,강서)경비등 위수업무는 53사단예하 126여단이 담당하고 예비군교육은 53사단에서 직할로 관리하고 있다. 126여단(장산대)은 북부지역(동래,금정,남구,수영,해운대,기장)을 관리하다 125여단지역도 같이 관리하게 되었다.
2022년12월 해체된 125여단 본부 (부대는 해체되었으나 건물은 아직 남아 있다)
2025년 태종대 관광버스 주차장, 뒤편 산세 모양이 위 사진과 일치한다. 노란색 차량 뒤편에 밤색의 군부대(125여단)건물이 가로로 길게 보인다. 53사단 125여단은 2022년12월부로 해체되었으나 건물은 아직 남아 있다.
2025년 태종대 입구 로타리부근, 뒤편에 중리산이 보인다. 왼편에 太宗臺(태종대)문구가 새겨진 입석이 보이고 그 우측에 관광버스 주차장과 미색 화장실 건물 그리고 중앙 녹색CU편의점 뒤편에 밤색 군부대 건물이 가로로 길게 보인다.
2025년 태종대 순환도로 입구,좌측에 유엔의료지원단 참전기념비,우측에 太宗臺(태종대)문구가 쓰여진 입석이 보인다.
태종대 알멍 쉬멍 (태종대입구, 다누비열차 광장, 전망대, 등대)
태종대 순환열차 다누비
태종대 전망대 2021.7.27
태종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자살바위 모습
태종대 태종사 수국
1971년 태종대 등대에서, 뒤편에 희미하게 오륙도가 보인다.
2020년 태종대 등대에서, 뒤편에 희미하게 오륙도와 해운대LCT가 보인다.
2023년 태종대 등대에서 본 태종대 해안 절경과 오륙도 그리고 해운대 LCT와 달맞이 와우산 까지
태종대 안내도, 빨간글씨 1,2,3,4,5 는 다누비열차 정류소 입니다.
부산광역시 홈페이지에서 모셔온 태종대 내역
태종대(太宗臺)는 영도의 남동쪽 끝에 위치하는 구릉지역으로 오륙도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암석해안 명승지이다. 파도의 침식으로 형성된 100m 높이의 해안 절벽이 있으며, 태종대의 남쪽 해안은 영도 등대 아래에 발달한 융기 파식대인 신선암, 북쪽 해안은 태종암이다. 신선암은 태종대를 대표하는 명소로 약 12만 년 전인 신생대 제4기 최종 간빙기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곳곳에 왕성한 해안 침식에 의한 해식 동굴, 해안 절벽 등 아름다운 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동래부지(東萊府誌)』(1740)에 “태종대는 동래부의 남쪽 30리 되는 절영도의 동쪽 바닷물이 돌아가는데 서쪽에 돌다리가 하나 있어 놀이 오는 사람들이 겨우 통할 수 있다”는 기록이 있는데, 태종대(太宗臺)의 명칭 유래는 신라 태종무열왕이 순행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한다. 신선대라고도 하는데 용당동의 신선대와 혼동될까 봐 쓰이지는 않는다.
부산 영도 태종대는 부산 대교를 지나 영도 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164만 0063㎡의 면적에 해발 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다. 태종대는 일제강점기 때부터 일본군 요새로 사용되며 일반 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하였고 뒤이어 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이후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시도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11월 1일 명승 제17호로 다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