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때 그시절

'60~'70년대 학창시절 음악시간에 배운 귀에 익은 외국민요 연주곡

작성자조운|작성시간20.08.08|조회수1,008 목록 댓글 0


'60~'70년대 학창시절 음악시간에 배운 귀에 익은 외국민요 연주곡 메들리15곡




1. 스와니강 
(Old Folks At Home)

머나먼 저곳 스와니 강물 그리워라
날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울 기다려
이 세상에 정처없는 나그네의 길
아 그리워라 나 살던곳 머나먼 옛 고향

2. 오 스잔나 
(Oh Susanna)

멀고 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밴조를 메고 나는 너를 찾아 왔노라
떠나온 고향 하늘가에 구름은 일어
비끼는 저녁 햇빛 그윽하게 비치네
오 스잔나 이 노래 부르자 멀고 먼
앨라배마 나의 고향은 그곳

3, 금발의 제니
(Jea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한송이 들국화 같은 제니
바람에 금발 나부끼면서
오늘도 예쁜 미소를 보내며
굽이치는 강언덕 달려가네
구슬같은 제니의 노래소리에
작은새도 가지에서 노래해
한송이 들국화 같은 제니
금발머리 나부끼며 웃음짓네

4, 올드 블랙 조
(Old Black Joe)

그리운 날 옛날은 지나가고 
들에 놀던 동무 간 곳 없으니 
이 세상에 낙원은 어디뇨 
블랙 조 널 부르는 소리 슬퍼서 
나 홀로 머리를 숙이고서 가노니 
블랙 조 널 부르는 소리 그립다 

5. 그 옛날에 
(Long Long Ago)

옛날에 즐거이 지내던 일 나 언제나 그리워라
동산에 올라가 함께 놀던 그 옛날의 친구들
먼 산에 진달래 곱게피고 뻐꾸기 한나절 울어대는
그리운 옛날의 그 얘기를 다시 들려주셔요

6, 산골짝의 등불
(When Its Lamp Light Time in the Valley)

아득한 산골짝 작은 집에 아련히 등잔불 흐를 때
그리운 내 아들 돌아올 날 늙으신 어머니 기도해
그 산골짝에 황혼 질 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 집
희미한 불 빛은 정다웁게 외로운 내 발길 비치네

7. 홍하의 골짜기 
(Red River Vally)

정든 이계곡을 떠나가는 그대의 정다운 그얼굴
다시 한번만 예기하고픈 목장의 푸른 잔디밭 위
언덕을 넘어서 가는 길에 수선화가 피어있었네
잊지말고서  다시 오려마 아 목동이 사는 계곡

8. 망향 
(Molly Darling)

(옛날 가사)
아득하다 저 산너머 흰구름 머무는 곳
그리운 내 고향으로 언제나 돌아가려나
사철 푸른 솔밭위로 노래는 즐거웁고
사는 이들 정다운 곳 언제나 돌아가리

(요즘 가사)

먼산에 진달래 울긋불긋 피었고
보리밭 종달새 우지우지 노래하면
아득한 저 산너머 고향집 그리워라
버들피리 소리나는 고향집 그리워라

9. 고향집 (여수) 
(Dreaming Of Home And Mother)

고향집에 홀로계신 어머님 그리워
벌레우는 가을밤을 달 함께 샘니다
오막살이 작은집에 벗삼을 이 없는 밤을 
호젓하고 외로워서 어이 지내시나

(여수)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정든 옛고향

10.메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메기 아아 희미한 옛생각
동산 수풀은 없어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11.내고향으로 날 보내 주 
(Carry Me Back To Old Virginy)

내 고향으로 날 보내 주 오곡백과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들였네
내 어릴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12.켄터키 옛집 
(My Old Kentucky Home)

켄터키 옛집에 햇빛 비치어 여름날 검둥이 시절
저 새는 긴 날을 노래부를 때 옥수수는 벌써 익었다
마루를 구르며 노는 어린 것 세상을 모르고 노나
어려운 시절이 닥쳐오리니 잘 쉬어라 켄터키 옛집
잘 쉬어라 쉬어 울지말고 쉬어
그리운 저 켄터키 옛집 위하여 머나먼 길 노래를 부르자 

13.동무들아 오너라 
(O Du Lieber Augustin)

동무들아 오너라 서로들 손잡고
노래하며 춤추며 놀아보자
낮에는 해동무 밤에는 달동무
우리들은 즐거운 노래동무 

14.클레멘타인 
(Clementine)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 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15.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옛날가사)
명경같이 맑고 푸른 가을 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넉이 내릴 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 내린 저녁길에 어딜 찾아가느냐

(요즘 가사)

달 밝은 가을 밤에 기러기들이
찬 서리 맞으면서 어디로들 가나요
고단한 날개 쉬어 가라고
갈대들이 손을 저어 기러기를 부르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