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곡 과 연신율의 관계 :
전개도 작성시 연신율 관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실 정확히 연신율이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아직 까지는요) 저는 연신율이라 정해져 있는줄 알고 인터넷으로 오랜시간을 뒤져 보았지만, 레이저 가공 연신율밖 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장 연신율과 통계에 의한 연신율로 나눠 생각해 봅니다.
[1] 연신율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사항들 1. 연신율 적용은 절곡기계의 V폭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아래 표 참조 2.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론 두께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겠죠. - SUS(써스계열), SS(철판) 3. 절곡작업시 절곡하는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0.1~0.3 정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절곡하시는 분이 빨리 밟으면 덜 가고, 천천히 밟으면 늘어지기 때문에 치수가 넘어버립니다.
[2] 정확한 연신율에 대해 알아 볼려면 (현장에서 사용되는 연신율) - 앞서 나온 내용되로 사용하고 있는 절곡날의 특성을 알아야 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샘플로 접 어 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을 보겠습니다
[3] 통계적으로 나온 연신율
연신율은 절곡이 이루워질 때만 생깁니다. 1) 두면일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꺽어있는 모양을 두 개의 면으로 분리해 봅니다.
그러면 50 과 80 으로 분리되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를 다시 하나로 합쳐 보죠. 이때 전개도가 만들어지겠죠.
원래는 50 + 80 이니 130 이 나와야 하는데, 실제로 측정해 보니 128 이 나왔다면 α 는 2 가 됩니다. 이것이 곧 연신율이 되는 것입니다. 즉, 연신율에서 1/2 한 곳이 절곡위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②에서 공식을 보면 전개도의 전체길이가 50 + 80 - 2 가 되어 128 이 되고, A면을 기준으로 한다면 50 - (½2) 이므로 49 위치에서 절곡을 B면을 기준으로 한다면 80 - (½2) 이므로 79 위치에서 절곡을 하면 되겠죠.
2) 세면일 경우에는
아까와 달라진 것이 있다면 A+B - α 에서 A+B+C - 2α 인 점입니다. 이는 절곡의 횟수와 관계가 있는데 한번절곡은 α 이고 두 번, 세 번, 네 번... ...일 때 2α 3α 4α .... 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전개도 전체길이는 A+B+C - 2α [ 11 + 12 + 15 - (2*2) ] 이어서 34 가 됩니다. A" = 11-1 = 10, B" = 12 - 2 = 10 , C" 15 - 1 = 14 가 되는 것입니다. A" + B" + C" = 34 B는 양쪽에서 절곡이 되므로 B - α 가 됩니다.
아래 연신율에 관한 표입니다. (철판 / 써스 / 알루미늄인데 참고해 보시고 0.1 단위만 생각 하세요.) 이는 아마다 절곡기를 중심으로한 절곡입니다. 그러므로 참고해서 잘 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