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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의 식사와 연탄 두 장

작성자레아맘-김정숙(Lea)| 작성시간12.01.09| 조회수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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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승욱-파비아노 작성시간12.01.10 마음이 찡하네요..사회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혼자 고립되어 살아가는 분들이 더욱 더 많으리라고 봅니다. 우리가 따뜻하게 한번만이라도 주위를 둘러본다면 많이 보이겠지요..역시 간사님 답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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