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보다는 작고 모래보다는 큰 광물의 단단한 덩어리가 돌이다.
바위는 아주 큰 돌이다.
자연속에서 바위는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어느 때는 친구가 되기도 했다.
이름 까지도 바위라 한 사람도 있었다.
바위는 무게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위에 있다.
바위에서 떨어져 나간 것이 돌이다.
바위가 못하는 것을 돌이 한다.
쓰이는 것은 바위 보다 돌이 더 많다.
그러나 돌은 바위보다 아래로 보았다.
바위 아래에 있으며 바위 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석은 돌에서 찾는다.
그러한 돌이 어느 돌은 대접을 못 받을 경우도 있다.
모가 난 돌이다.
모난 돌도 쓰이는 곳이 많다.
담을 쌓거나 집을 지을 때 모난돌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난 돌에게 매력을 못느낀다.
돌이라 한다.
심지어는 그런 사람을 '돌대가리'라고도 한다.
돌대가리는 '융통성이 없고 완고한 사람'이나, '머리가 둔한 사람'을 속되게 하는 말이다.
바위와 모래 사이의 돌.
'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고 했다.
'말과 행동에 모가 나면 미움을 받는다'라는 뜻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모가 난 사람'보다는 적당하게 둥근 사람이 살기가 더 편하다.
'돌대가리'란 소리를 듣는 것은 그렇게 기분좋은 일은 못된다.
그렇다고 '쥐새끼'가 되어서도 안되고.
'돌대가리'는 앞으로 나가는 속도가 너무 늦어서 탈이고, '쥐새끼'는 너무 빠른것이 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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