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잠자리 날리는 황금들판에
어릴적 나의 추억은 붉은 단풍처럼 수줍고
손꼽장난하던 순희는
어데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문열고 나가면
금방이라도 반갑게 맞아 줄 친구들
고향역 기찾길에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
그 잎 따서 놀던 때가 무척이나 그리워
어릴적 나의 추억은 붉은 단풍처럼 수줍고
손꼽장난하던 순희는
어데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문열고 나가면
금방이라도 반갑게 맞아 줄 친구들
고향역 기찾길에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
그 잎 따서 놀던 때가 무척이나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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