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Ω】 基礎棟梁 政 事 符

작성자白虎|작성시간24.10.22|조회수26 목록 댓글 0

https://cafe.naver.com/godnjf12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cafe.daum.net/dkdehd63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cafe.daum.net/guriever. 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Å日月眞人 선생님Ω

마지막 구세주(救世主)​ 황발(黃髮: 明 선생님)

 

인천(仁川) 중앙동(中央洞) 자유공원 작은 정자 옆에 있는  큰 정자(大亭:​석정루石汀樓)黃宮

 鄭道令 (明 선생님)은 1946년 병술년(丙戌年)(음력 12월 대한민국 수도 서울 용산(龍山)에서)

 해월(海月) 황 여일(黃 汝一) 선생  후손(後孫)으로 재림(再臨)하셨다 

 

Ω중화경(中和經) 제78장 성립도기(成立道器) 중에,

 

基礎棟梁    政    事    符  

기초동량           

 

기초동량(基礎棟梁)은 정사부(政事符)이고,

 

基礎棟梁 億兆願戴 唐堯

기초동량 억조원대 당요

 

기초동량(基礎棟梁)을 끝맺으니억조창생(億兆蒼生)이 당요(唐堯)를 높이 받드는 구나.

 

有自然之 則 有自然之니라.

불유자연지상 즉 유자연지리니라.

 

부처()는 자연(自然)의 형상()과 자연(自然)의 리()가 있지만,

 

常人은 見其像에 昧其理하고  聖人은 見其에 知其하나니

상인은 견기상에 매기리하고  성인은 견기상에 지기리하나니

 

보통사람들은 그 형상()을 보나 그 리()는 알지 못하고, 성인(聖人)은 그 형상()을 보고그 리()를 알게 되는데,

 

使人으로 成立道器하여 以利天下之衆生하리니 微哉微哉라.

사인으로 성립도기하여 이리천하지중생하리니 미재미재라

 

그 성인(聖人)으로 하여금 도()를 이루어()가 담긴 그릇(道器)이 되게 하야천하(天下)의 중생(衆生)을 건지는데 이롭게 쓰기 위함인데참으로 은밀하고 미묘하구나.

 

道在而不可見이요. 事在而不可聞이요. 勝在而不可知니라.

재이불가견이요. 재이불가문이요. 재이불가지니라.

 

사람들은 도(道)가 있어도 보지 못하며, 사(事) 즉 일이 있어도 듣지를 못하며, 승(勝)즉 이긴 자가 있어도 알아보지를 못하는 도다.

 

증산(甑山) 상제는 부처(佛)의 모습이 자연(自然)의 이치(理)에 따라 그 형상이 만들어졌다고 하였다.

성인(聖人)은 그  형상(像)을 보고 그 이치를 알게 되지만, 범인(凡人)들은 그 이치를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이, 하늘이 한 사람의 성인(聖人)을 보내어  도(道)를 이루어서, 도가 담긴 그릇(道器)이 되게 하여 그 그릇을 숨겨 두었다.

 

그 도(道)가 담긴 그릇(道器)이란 온 천하(天下)의 중생(衆生)을 건지기 위하여 이롭게 쓰기 위한 그릇인데, 참으로 은밀하고 절묘하구나 라고 하였다.

그러나 하늘이 은밀하게 숨겨둔 도(道)가 담긴 그릇(道器)인 그를 도(道)라고 하는 데도 보지를 못하고, 그의 일(事)을 또한 듣지도 못하고, 승(勝) 즉 이긴 자가 있다고 하여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하였다.  

 

또한 도(道)가 담긴 그릇(道器)을, 기초동량(基礎棟梁)이라고도 하고, 정사부(   ) 라고도하고, 당요(唐堯)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일심총론(一心摠論) P408을 보면

 

天逢 堯舜之君 何以 可見 稱世界

천봉 문무요순지군 하이 가견 칭세계

 

하늘이 요순문무왕((堯舜文武王)을 맞이하게 되는데, 세상에는  그 사람이 명산 선생님( 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였다. 

 

격암(格菴) 선생의 마상록(馬上錄) P402를 보면   

 

非不治世耶 捕此  海降門 蠻戒世界愼心言

비불치세야 포차 해강문 만계세계신심언

 

승(勝)인 정도령(正道令)이 세상을 잘 다스리지(治世) 못할 사람이 아니니 승(勝)인 황(黃)을 찾아라.

바다 해(海)자가 들어 있는 가문(家門)에 강림(降臨)하였는데, 어리석은 권세(權勢)을 잡은 자(蠻)들이 세상을 경계(戒)하니 마음에 있는 말(心言)은 신중히 하라(愼)고 하였다.

 

해월유록 P944~947말씀中】

上帝之子斗牛星 西洋結寃離去后 登高望遠察世間 二十世後今時當 東方出現結寃解

 【만사이황발(萬事已 黃髮 ) 잔생수백구(殘生隨 白鷗 )】

 청림도사(靑林道士)    明(黃) 선생님  

 

매화(梅花)는 청림도사(靑林道師) 정도령(鄭道令)의 별칭(別稱)

 

조선중기 대문장가인 해월(海月) 황 여일(黃 汝一) 선생의 시문이 들어있는 문집 목판본(7권14책)이 현재

고려대학교와 서초동 국립도서관에 있으며 필사본은 영남대학 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또한 있음.

 

해월헌(海月軒) - 아계 이산해(鵝溪 李山海)선생의 친필

한석봉(韓石峰)선생의 해월헌(海月軒)의 갈근필병풍(葛根筆屛風 : 무이구곡가)

 

 

해월종택(海月軒): 봉황이 알을 품는 형국으로 풍수학상 강릉 이남 최고의 명당(堂)

   경북 울진군 기성면 사동리 433 (해월헌길7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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