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잔디 꽃말이 ''희생'' 이라고 하네요! 어제 시골에 갔다가 내눈에 너무 이삐게 보여서 한컷 찰칵 ~! 오후 5시가 넘어서 집에오니까 피곤해서 운동하러 가기가 싫다. 회원님들을 초대한 죄로 사무실에 도착하니 벌써 회장님과 홍민순씨, 조용균씨, 세사람은 화장실옆에 쓰레기를 육교너머로 옮겨놓고 오신다. 고척교밑에 방치된 대회 잔해들을 우리는 같이가서 조용균씨 차로 두번이나 실어서 옮겨놓고 사무실에 와서 커피한잔 마시고 8시에 출발~ 양평교 못미쳐 대회 10km 반환점에서 우리도 턴, 했다. 사무실에 도착하니 이쁜 지연씨가 라면을 끓여주셔서 입이 즐거웠어요. (고맙습니다 ) ''수달에 같이 하신분들~!'' 강경숙 김영숙 김시영 유지연 윤두순 이규성 이형규 이순정 조용균 하왕근 홍민순 (존칭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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