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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 임보

작성자김경희| 작성시간10.07.02| 조회수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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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수아 작성시간10.07.03 우리 인간들은 나무만 보고 숲은 못보는 우를 범하곤 하지..
  • 작성자 최인숙 작성시간10.08.06 나무를 보며 지나쳐도 아무생각 없이 다니곤 했다.
    아니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지 모른다
    숲을 읽고 숲을 이루는 나무를 한 번 생각하게 했다.
    나는 저 한그루의 나무보다 나은 점이 한가지라도 있는가를...
    좋은 시 올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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