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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제 올리는 법

작성자송승훈|작성시간17.05.05|조회수1,260 목록 댓글 0
모둠 주제 관련 '묻고 답하기'를 설명할게.
아래 문서에다가 자기 내용을 채워서 내면 돼.
이 문서에 담긴 문제와 답은 다른 활동이니까 참고하지 마. 문서 양식만 써.
* 글꼴, 글자크기, 여백, 줄간격은 꼭 이 문서대로 해.


자기 글은 숙제 카페의 '생각문제' 게시판에 올려.
(1) 파일이름 : (생각문제)_주제쓰고_자기이름쓰고_연도표시
- 예) 노인문제를 백지연 학생이 했다면, (생각문제)_노인_백지연_2017
(2) 게시글 본문에 내용이 보이게 하고, 첨부파일도 올려.
(3) 모둠별로 올리기 : 기획이 맨처음 올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글에 답글로 올림
- 기획이 첫 번째 글을 못 올리는 상황이면 다른 친구가 첫째 글을 올리고, 그 글에 다른 친구들이 답글로 달아도 돼.
기간 : 2017.5.6.(토) 밤 12시까지
- 일단 시간에 맞게 올리고, 그 뒤에 수정 기능을 써서 고칠 수 있어.

설명 

- 프랑스 논술 문제, 미국 토론대회 문제, 독일 시험문제로 검색하면 나오는 자료를 참고해 봐. 

- 딱 한 쪽으로만 해. 한 장이 아니라 한 쪽이야. 

- 답이 길면 문제를 4개 내지 않고, 3개만 내도 돼. 

- 다음 아이디가 없으면 다른 친구가 대신 올려도 돼. 모둠의 첫째 글에다 답글로 꼭 올려. 


덧붙임

- 일찍 낸 몇 사람 글을 봤는데, 맞춤법, 띄어쓰기를 꽤 틀리네. 약간 놀랐어.

  이 맞춤법 검사기를 써봐. http://speller.cs.pusan.ac.kr/PnuSpellerISAPI_201602/

- 뻔한 답을 쓴 글을 보았는데, 그러면 공부가 안 돼. 자기 머리로 생각해야 해. 


파일 올리며 점검

- 편집양식 맞추었는지, 맞춤법과 띄어쓰기 틀린 데 없는지, 비문 없는지

- 뻔한 내용이 아닌지, 자기 언어로 썼는지, 자기 경험과 연관지었는지

- 뻔하다고 판단하는 기준 :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을 새로운 것처럼 썼을 때

- 밀도가 있는지 : 짧게 써도 될 말을 늘려쓰지 않았는지

- 모둠에서 가장 먼저 올린 글에 답글로 올리는지, 파일이름 맞게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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