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5일 성탄대축일 미사 중
세례성사가 있었습니다.
물을 붓는 예식
세례는 세례수에 세 번 잠김으로써 의미 깊게 이루어진다.
그러나 오랜 관습에 따라 예비 신자의 머리에 세 번 물을 붓는 방식으로도 베풀 수 있다.
집전자는 이처럼 세 번 물을 부으면서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무)에게 세례를 줍니다.” 하고 말한다.
축성 성유 도유 예식
축성 성유의 도유 곧 주교가 축성한 향유를 발라 주는 것은 새 영세자에게 성령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흰옷을 입는 예식
흰옷은 세례 받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입었다”는것과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였음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의 빛을 받으십시요
부활초에서 불을 붙인 촛불은 그리스도께서 새 교우를 비추셨음을 의미한다.
세례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빛”(마태 5,14)이 된다
새신자분들의 인사^^
미사가 이어지고
신자들의 기도를 바칩니다.
새신자분이 봉헌도 하고요...^^
성탄대축일
평화의 인사입니다.^^
새신자분들의
첫 영성체를
양형영성체로 모십니다.
공지사항 시간에
장석우 그레고리오 형님의 사회로
새신자분들 축하식을 합니다.
새신자분들 소감을 듣는 순서입니다.ㅎㅎ
감동의 눈물이...
김정열 로젤로님이
먼저 소감을 말씀해 주십니다.
소감이
4.19부터 시작하여 대단합니다.ㅎㅎ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도 소개해 주시고요...^^
울음을 멈추고
소감을 말씀해주시네요...^^
신부님께서 선물을 주시고...
성가대에서
불러주는 축송을 듣습니다.
아마도
우리 공동체에서는 처음일것 같은
새신자분들의 답가를 육성으로 불러주십니다.ㅎㅎ
미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만나의 집에서
떡국으로
축하잔치를 합니다.^^
4월부터 교리를 받으시고
새신자로 태어나신분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