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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말씀

유월의 꽃 !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0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26년 6월 2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는 부유하시면서도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

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

으냐?

26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

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8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

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30 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지 하느님

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31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32 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

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683 

 

유월의 꽃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되살이 

축복 

 

꽃보다 

고운 

 

보리 

이삭 꽃 

 

함께 

어울려 

 

바람에 

나부끼는 들녘의 풍경을 진리 정의 평화를 춤추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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