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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말씀

순수한 외침 !

작성자평화|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2주일 

2026년 6월 21일 주일 (녹)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연약한 우리에게 

하느님 말씀을 맡겨 전하게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성령의 힘으

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어, 우리가 결코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않

고,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이름을 분명하게 고백하게 해 주시기

를 청합시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합시다. 

 

복음 환호송      요한 15,26.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시고 너희도 

   나를 증언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6-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을 26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

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

하여라.

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

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

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684 

 

순수한 외침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되살이 

축복 

 

편백 

품에 

 

고이 

싸여 

 

외치는 

속삭임 

 

새하늘 

새땅 

 

모든 

피조물 

 

순수한 

마음 

 

활짝 

열어서 

 

진정한 

행복 기쁨 평화의 보물 날마다 안아다가 누리게 해주시옵나이까 ...... ^^♪ 

 

 

유튜브 채널명 : 평화의 동산 

 

 

 

 

 

 

 

 

 

제목 :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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