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전면 섬진강변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남도대교 1키로미터 못 미처 백운산 자락에 '자전거 창고'라는
협동조합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이 있다
자전거를 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기도 하고
누구나 지나는 길에 커피 한잔 달라고 하면 기꺼이 응해 줄 것이다
자전거를 빌려 타볼 수도 있고 수리도 해준다
점차 숙박도 하고 콘서트도 열고 자전거 동호인들의 요람으로 만들고 싶단다
아이템이 괜찮은 것 같아 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그 젊은 친구에게 관심도 가고 응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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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섬진강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