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사랑하는 1% 기부 두 번째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키운
토금마을 고사리
얼마 전까지만 해도 토끼와 발맞추어 산다고 할 만큼 골짜기에 숨겨져 있던 마을이 있습니다. 토끼가 꼬리를 돌아보는 모양이라 하여 토고미라고 불리던 작은 마을 토금입니다.
햇볕 잘 드는 연둣빛 까끔으로 둘러싸인 마을은 고사리가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마을 어디를 둘러보아도 고사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산자락 토금마을의 고사리는 신선대 고사리라는 이름으로 생산되고 있는데요. 오산 중턱 신선이 놀다 간 곳이라 하는 넓적 바위, 신선대의 이름을 가져왔다 합니다.
골짜기 작은 마을 토금의 고사리는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농법으로 키워지고 있습니다. 토금마을 고사리의 맛과 품질은 능히 우리나라 최고라 할 만 합니다. 토금마을 고사리는 ‘지리산을 사랑하는 1% 기부’ 두 번째 물품입니다.
고사리는 섬유소와 칼슘, 무기질, 비타민(B1, B2, C),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또한 칼륨, 단백질 등이 풍부해 ‘산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기도 합니다. 고사리는 명절이나 제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식품입니다.
* 고사리 100g : 12000원 (배송비 3000원별도) - 배송비와 함께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 100g 추가될 때마다 1000원씩 할인됩니다
- 고사리 100g을 구입하시면 120원(1%)은 지리산을 지키는 일에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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