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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이야기!

겨울철 미백관리..

작성자apexyung|작성시간09.01.06|조회수44 목록 댓글 0

겨울철 미백관리..

겨울철이 되면 여름보다 자외선에 훨씬 적게 노출되지만, 의외로 얼굴이 칙칙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유는 여름보다 기온과 습도가 낮고 바람이 불어 얼굴 전체의 피부 장벽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때문이다. 약해진 피부장벽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 A가 멜라닌세포룰 자극하여 피부가 여름보다 오히려 더 거무죽죽하고 칙칙해진다. 이런 상태로 겨울을 넘기고 봄철을 맞게 되면 더 강렬해진 햇빛과 바람에 피부가 더 취약해져서 색소가 더 짙어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겨울철에 더 적극적인 미백관리를 해주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철을 대비할 수 있다. 미백관리를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미백관리의 목적은 얼굴이 환하고 밝아짐으로써 미용효과를 누릴 수 있고 남이 보기에 건강해보인다. 또한 얼굴에 나타나는 색소는 단순히 자외선 노출에 의하지 않고 전신 건강 상태에 따라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미백치료 효과를 보고 전신건강 여부를 추측할 수도 있다. 따라서 다목적으로 겨울철 미백관리는 필요하다.

미백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겨울철에 얼굴이 칙칙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수분결핍과 바람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보습과 피부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 겨울철 미백관리는 박피를 피해야 한다. 여름철 색소침착과는 기전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는 단순히 수용성 보습제만 사용해서는 안된다. 만약 수용성 보습제만 사용하면 피부 보호 기능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외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여 피부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피부가 과냉각되어 피부 지질의 기능이 떨어져서 오히려 피부가 더 칙칙해지기 쉽다. 또한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얼굴 군데군데가 퍼렇고 창백하게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겨울철 미백관리는 보습으로 시작하되 반드시 피부보호관리를 함께 해야한다. 피부보호관리는 유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해야한다. 그러나 잘 못 사용하면 얼굴이 들뜨고 번들거리기 쉽상이다. 그리고 보습제와 섞이지 않고 것돌게 되어 미용적 측면에서 꼴물견이 될 수도 있다.

동시에 보습과 피부 보호를 할 수는 없는가?

나노제품이 이를 해결해준다. 나노제품은 기본적으로 오일워터 베이스이기때문에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과 유분을 동시에 공급해줌으로써 보습과 보호작용을 함께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 실제 겨울철에 엄습하는 건조피부는 십중팔구 칙칙해지고 이듬해 봄철에는 색소침착으로 진행되는데 이번 겨울에는 유수분 밸런스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케어를 통해 칙칙하고 건조한 얼굴에서 해방되어보자. 특히, 피부관리 외에도 비타민 C와 D등 항산화제와 피부보호제를 많이 복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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