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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큰 해를 끼치는 이들

작성자흔들림|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큰 해를 끼치는 이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 5:13)

 

그들은 그리스도의 온유함과 겸손함이 부족하다.

자제와 신중함이 매우 필요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바람직한 성품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야 한다.

그런 사람들이 건강 개혁을 잘못 받아들일 때

마음에 편견을 심고

진리에 대해 귀를 막게 하여 이 운동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건강 개혁을 지혜롭게 다룬다면

진리의 문을 성공적으로 열어 주는 쐐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건강 개혁을 잘못 제시하여

그 주제를 기별의 중심으로 삼는 것은

불신자들에게 편견을 심어 주고 진리로 가는 길을 막으며

우리가 극단주의자라는 인상을 남기게 된다.

지금 주님은

우리가 그분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와 명철을 갖기를 원하신다.

 

사람들이 우리를 극단주의자로 여길 만한 빌미를 주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우리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진리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데 큰 불이익을 겪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의 뜻을 섞어 넣음으로써,

언제든지 축복으로 제시하여야 할 기별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어 버린다.

우리는 그 주의와 경고가 주어진 상황을

전혀 고려하거나 언급하지 않은 채 증언 중에서

가장 강한 표현만을 골라내어 그것을

모든 경우에 억지로 적용하는 사람들을 본다.

이렇게 함으로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건전하지 못한 인상을 심어 준다.

사람들을 엄격하고 가혹한 시험으로 몰아넣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성격의 내용이라도 기꺼이 취하려는 자들이 항상 있으며

그들은 자신의 성향을 개혁에 섞어 넣는다.

이런 방식은 처음부터,

그들이 신중하게 대처하면서 사람을 이끌어 가는

건전한 영향을 미쳤더라면 도울 수 있었을

바로 그 사람의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대중을 공격하듯 덤벼들면서 개혁 사업을 진행한다.

증언들 중에서 몇 개를 골라내어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면서 영혼을 얻기보다는

혐오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화평을 이루어야 할 때에 오히려 분열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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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하늘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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