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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

아카시아 꽃

작성자Brazilcho|작성시간26.06.10|조회수91 목록 댓글 1

유월에 아카시아 흰꽃이 향긋한 어느날 

그 꽃을 손으로 훌터서 입에 넣었다 

쌉쌀하고 달콤한 꽃을 꼭꼭 씹어서 삼키노라면 

기분이 좋았지

 

집으로 오던 신작로에서는 군용 트럭이 지나면 

먼지가 일었고 그길을 따라 걷노라면 볕이 따가와

용바위 아래 웅덩이에서 멱감던 날도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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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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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불꽃문진환/34 | 작성시간 26.06.10 공수친구여!
    가장 멋찐 사진에 사연을 붙여 구슬샘이야기 카페에 올리고 기쁜 소식 초고속으로 보내주니 고맙네.
    뜸내어 친구들과 공유토록 하겠네.
    지금은 교회에서 기도하고 목사님 제초작업 한 풀을 나르기위해 완전무장 중이라네.
    복되고 즐거운 날과 시간이 되길!
    샬롬!

    2026.06.10. 아침
    한국 서산 오남성결교회에서
    문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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