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토) 확인. 깻잎. 농부일상. 햇님. 두물뭍농부장. 완판템. 우산. 도착. 점심. 정리. 망초대. 쑥. 고구마. 여주모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13°(5:~6:)~29°C(16:~) 화창. 오후 흐림. 미세먼지(좋23~11) 초미세(보17~02) 습도(100~32%) 0~m/s 해(5:09~19:47) 하현망간달(출--:--몰10:01)
풋 스 ()보 식전
아(+12차). 점(+6). 저(+8 +8).
5:30 기상. 영농일지.
채소통을 확인하여 차에 싣고 들깨와 차조기를 조금 땄다. 아침을 먹고 도시락을 준비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짐도 골라 싣고 정리했다.
8:에 출발하여 9: 조금 지나서 도착했다. 해님이 너무 반짝여서 정신이 없었다.
배추, 무, 앵두, 당근, 와두, 대파는 완판이 되었다. 앵두가 너무 예쁘다고 앵두와 다른 것들까지 구매하신 분도 있었다.
매실은 차조기와 함께
셀러 4팀이 하나의 캐노피에서 바글바글...
고객님들이 쉴 수 있게 우산 아래에 죄석을 만들었는데 시원해서 나도 그 안에 들어가 쉬어보니 좋았다. 그러나 진을 치고 앉아서 놀고 있는 것은 조금 더 고려한 봐야 하지 않을까?
14:50에 도착하여 점심밥을 지어서 먹고 운동도 했다. 영농일지를 정리하고 밭에는 조금 늦게 나갔다.
쑥과 개망초가 연해서 채취했다.
고구마밭에서 지난번 심었던 고구마순 둘째단을 심었다. 두 두둑을 다 채우지 못했다. 먼저 심은 고구마는 거의 다 살았다. 지난 비오는 목욜에 심었어야 했는데...
여주모가 노랗게 질려간다. 급히 심어야 한다. 심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8:00 어두워서 더는 일을 할 수 없어서 들어왔다.
졸다가 우거지를 삶았다. 배추 3포기의 우거지를 데쳤다. 오늘 배추 3포기는 한 사람이 보자마자 사갔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대파 썰어말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