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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농부 일기

20260607(일) 적겨자. 쑥갓. 청겨자. 적근대. 농부일상. 나비채. 치커리. 앵두. 포장. 저녁일상.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17°(04:~07:)~27°C(13:~16:) 흐림. 저녁에 비. 미세먼지(좋13) 초미세(좋7~) 습도(63%) 0~m/s. 해(5:09~19:47) 초승달(출12:03~몰11:03)

풋 스 ()보
아(+6). 점(+6). 저(+8 +0).
06:01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큰적겨자는 따버리고 작은잎만 모았다. 쑥갓도 따고 청겨자도 조금 땄고 적근대도 따서 작은현강에 넣었다.

어제저녁에 꽂아두었던 여주와 오이도 마무리해 심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아침식후에 운동을 하고 이것저것을 처리하고 포충망을 수리했다. 나비가 훨훨 날고 벌레들이 이파리를 뜯어먹고 있다. 나비를 쫓다보면 쉽게 지친다. 빚좋은 개살구!

치커리를 따서 큰현강에 1/3정도 채웠다.

완성(겨자, 적근대, 쑥갓, 치커리) 청상추, 꽃상추, 로메인, 샐러리, 포기상추, 당귀, 쇠비름, 참비름, 들깨순, 케일,

점심후에 길게 쉬다가 앵두를 땄다. 중간에 농부가 뽕나무 가지를 베어와서 시들까 봐 얼른 그것부터 따서 저장고에 보관했다.

앵두를 계속 따고 앵두가지도 몇가지 베었다. 어두워져서 들어와 식사 준비를 하고 식사후에 운동도 했다.

앵두를 작은 팩어 옮겨담으며 찌꺼기도 골라냈다. 또 늦어졌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8세트 하고 25시에 마무리 8세트후 부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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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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