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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농부 일기

20260610(수) 앵두. 아마란스와 풀. 포기꽃ㆍ청상추. 짐 정리. 농부일상. 냉파. 쓰레기. 장보기. 고구마순. 앵두. 팩주문.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16°(04:~5:)~27°C(12:~16:) 미세(좋29) 초미(보20~) 흐림. 13: 비. 습도(82%) 1~m/s. 해(5:09~19:49) 그믐달(1:17~14:16)

풋 스 ()보
아(+6). 점(+6). 저(+8 +9).
4:50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앵두가 농익어 망가질까 봐 급해서 앵두를 땄다. 가지도 치면서 따느라 바빴다.

상추밭에 아마란스가 다른 식물의 성장을 추월하여 아마란스밭을 만들어서 농부가 놀라 뽑아내며 나도 불렀다. 함께 뽑으며 나물로 활용할 계획으로 모았다. 지난해에 개비름도 어릴 때에는 나물로 먹었다.아마린스도 비름과이다.

이제는 상추밭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꽃상추를 따서 컨터이너에 채우고 남았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농부는 자동차를 정리하고 짐을 내려 남은 채소들을 버렸다.

청상추를 베었다. 아래쪽에 가위를 넣어 베어내면 이렇게 빠져나온다.

청상추도 꽃상추 몇포기와 함께 한 컨테이너를 가득 채웠다.

냉파를 실행해 조기를 조려서 늦은 아침식사를 했다.

조금 쉬다가 쓰레기를 버리러 진가리에 갔다가 시내로 나가 제일마트에서 장을 보고 한살림에서 육수와 두부, 요거트, 토마토를 사고 돌아왔다.

점심을 먹고 나서 잠시 쉬다가 고구마순을 두단 심고 다시 세째단을 심으려다 어두워서 들어와 저녁식사를 하고 졸았다.

앵두 두팩을 고르고 골랐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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