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목) 적겨자. 쑥갓. 적근대. 치커리. 청태콩씨. 서리태씨. 강낭콩씨. 앵두. 채소봉지. 마중. 은행. 보리밥.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016°(5:~6:)~26°C(14:~16) 미세(보59) 초미(나42~) 화창. 습도(96%) 0~m/s.
해(5:09~19:50) 그믐달(1:43~15:26)
풋 스 ()보
아(+12). 점(+6). 저(+8 +8).
05:15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고구마순/
완성(포기청ㆍ꽃상추 2/ 적겨자, 적근대, 쑥갓, 치커리, 샐러리) 청상추, 꽃상추, 로메인, 포기청상추, 당귀, 쇠비름, 참비름, 들깨순, 케일
적겨자, 쑥갓, 적근대와 치커리도 땄다. 현강상자에 담아 저장고에 두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배웅을 하고 돌아와 농부가 상토를 넣어준 105구 모판에 콩씨를 두 알씩 넣었다. 2판과 24구를 넣고 비넝쿨성강낭콩씨를 나머지칸에 넣었다. 다른 한 판에는 서리태도 넣었다.
앵두가지도 정리했다. 축대 아래의 앵두를 따다가 점심시간이라 들어왔다.
점심은 밥이 없어서 빵과 토마토스크럼블로 먹었다. 뭉기다가 바깥에 나갔다. 인터넷에 들어가 풀발이봉투를 결재하려고 했는데 카카오페이도 결재가 잘 안되었다.
마중을 나가 대월삼거리에 도달했는데 전화가 와서 버스를 타고 오는 중이라고 한다. 초지리에서 이체도 하고 통장정리도 했다.
버스가 도착하고 은행사무도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고구마도 찔끔 앵두도 찔끔 겨자도 찔끔...
보리밥은 보리를 한 번 삶아서 해야 먹기가 수월해진다. 푸욱 퍼지고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 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아래앵두나무에
대파 썰어말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