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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농부 일기

20260613(토) 청ㆍ꽃상추. 농부일상. 쓰레기. 깻순. 케일. 겨자꽃. 고수꽃. 샐러리꽃. 대파. 잠.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0

14°(5:~6:30)~31°C(15:~16:) 화창. 미세(보32) 초미(보30~) 맑음. 습도(95%) 0~m/s. 해(5:09~19:50) 그믐달(2:51~17:58)

풋 스 ()보
아(+6). 점(+6). 저(+0 +8새벽).
3:00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완성(겨자, 적근대, 쑥갓, 치커리, 청상추, 꽃상추, 샐러리, 포기상추) 로메인, 당귀, 쇠비름, 참비름, 들깨순, 케일,

5/28일에 심은 청ㆍ꽃상추를 따서 현강1에 정리해 넣었다. 아침식후에도 더 따서 보충했으나 꽃상추가 부족하다. 그래서 3월에 심었던 상추는 굿바이! 청겨자도 다시 심어야 한다.

점심을 먹고 밭으로 가서 깻잎과 깻순을 따고 케일을 따는데 남겨진 이파리가 성한놈이 없다. 에구 이걸 어쩌나?

겨자꽃과 고수꽃을 베고 민락이에서 샐러리꽃이 만발해서 그것도 베었다. 농부는 불평을 많이 한다. 그러면 기분이 나빠지는데 왜 그럴까?

로메인을 포기로 채취하고 당귀, 치커리도 베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

겨자꽃, 고수꽃, 샐러리꽃을 베었다.

비슷하면서도 각각의 특징은 갖고 있다. 노란 겨자꽃이고

하얀 고수꽃 윤은 고수를 키우는 이유가 이 꽃을 보기 위함 이라고 했다.

채소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농부가 뽑아온 대파를 손질하여 515g씩 포장하여 12개를 만들었다. 대파가 아주 잘 자라 튼실했다.

저녁식사를 하면서도 졸았다. 겨우 밥을 먹고 잠이 들었다. 운동도 뭐도 못하고....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못하고 마무리 8세트를 새벽에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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