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일) 브로컬리. 도시락. 농부일상. 치커리. 당귀. 교통체증. 마르쉐@오목공원. 당황. 방송. 추어탕. 대파. 청소.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17°(6:~)~29°C(14:~15) 미세(보35) 초미(보26~) 맑음. 오후 흐리고 밤비(소나기) 습도(90%) 0~m/s.
해(5:09~19:51) 그믐달(3:37~19:15)
풋 스 ()보 식전 식후
아(+7). 점(+7). 저(+8 +9).
06:01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도시락 준비를 하느라 브로컬리를 쪄서 식히고 점심과 저녁을 담았다. 아침을 먼저 먹으려니 먹을 반찬이 없어서 민망했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정리된 상자들을 싣고 또 정리했다.
먼저 씻고 옷도 챙겨입엏다. 채소를 먼저 먹고 밥만 남겨두었다가 농부가 들어오니 함께 식사를 끝냈다.
준비가 끝나서 밭에 가서 치커리 몇포기를 베고 당귀도 잘랐다. 농부가 나와 독촉을 해댔다. 내가 할 준비에 족하지는 못했어도 어느 정도는 만족했다.
북수원부근에서 사고가 났다는데 소중한 30분을 길바닥에 버렸다.
겨우 바람개비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오목공원에 도착하여 얼마나 당황스럽고 힘이 들던지 깜빡 잊고 잔돈주머니도 차에서 가져오지 못했다.
겨우 끝나가는데 지구농부는 어떤가? 에 대한 대담을 했다. 있는 그대로를 묻고 답하고 둘이 함께 나가서 무도 그런대로 나가고 양배추는 조금 남았고 양파도 남았다.
앵두, 쑥갓, 케일, 당근, 꽃들도 완판했다.
준비가 소홀했고 늦게 도착함으로 당황하고
뒤풀이에서도 한마디
21:08 집에 도착했다. 가계부를 정리하고 미뤄두었던 대파를 썰었더니 한 트레이 가득 되었다.
돌아보니 지저분해서 화장실 청소도 했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8세트 하고 24: 마무리 9세트후 부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