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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농부 일기

20260617(수) 앵두. 고구마순끝. 호박덕. 토마토밭. 호박꽃. 양배추. 쥬키니. 자재. 앵두. 호박덕. 치커리모. 생채상추모.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16|조회수8 목록 댓글 0

18°(5:~6:)~30°C(14:~)화창. 오후 비. 미세(보31) 초미(좋12~) 습도(88%) 0~m/s. 해(5:09~19:52)
초승달(7:01~22:13)

풋 스
아(+7)/. 점(+7). 저(+7 +7).
06:04 기상. 영농일지. 새벽에 쥐가 나서 깸. 다시 잠이 들었다.

어제 저녁에 해둔 앵두를 더 골라서 두 팩을 더 완성했다.

고구마순을 마무리해 심었다. 심을 땅이 남았지만 이제는 끝이다.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호박넝쿨이 잘 자라서 급히 덕을 만들고 있다. 못난이호박을 달고 있어서 따가지고 왔다.

토마토밭을 만들었다. 심은 다음에야 사진을 찍었다.



양배추가 자라서 이제는 수확을 해야 한다.

이렇게 포기를 안았다. 벌레들에 엄청 먹히면서도 이만큼 자라줘서 고맙다.

호박넝쿨이 있는 근처에 쥬키니호박을 심어서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기 시작했다.

호박꽃도 피었다. 이제 호박꽃을 수확할 시기가 도래했다.

못난이호박이 달려서 따왔다. 다음번에는 멀쩡하게 달려주기를.....

여유시간?에 앵두를 더 골랐다. 하우스부속이 없어서 자재과에 갔다가 커피도 사고 은행비번도 바꾸고 왔다. 이자를 납부해야 하는데 어디에서?....

농부는 가져온 부속으로 가로대를 이어 붙였다. 점심후에도 3차 작업을 이어서 했다.

그 사이 나는 앵두를 골라서 팩에 담았다.

상추밭 빈칸에 치커리모를 심었다. 생채상추모를 상추 아래에 심었다.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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