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현강 농부 일기

20260619(금) 적근대. 적겨자. 나비. 풀벨준비. 꽃. 대추밤콩. 살구.

작성자june|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20°(5:~)~32°C(14:~17:) 미세(보47~55) 초미(보31~34) 화창. 15: 소나기. 습도(95~60%) 0~1m/s. 해(5:09~19:53) 초승달(9:32~23:21)

풋 스 ()보 식전 식후
아(+8/). 점(+7). 저(+7 +7).
5:48 기상. 영농일지.

대파모/ 완두/ 쑥/ 망초대/ 앵두따기/ 들깨모/ 망/ 하우스망/

농부일상(식물들을 보살피며 물을 주고 동물들도 보살피며 먹이와 물도 주었다.) 풀 벨 준비를 했다.

나비가 펄펄 날아다니는데 하는 수 없이 큰잎은 버리고 적겨자 적근대를 땄다. 그 후에 나비를 잡았다. 요령이 익혀졌는지 실패가 적었다.

치커리가 보랏빛꽃을 활짝 피웠다. 보여줄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대추밤콩을 물에 불려두었다. 먼저 심었지만 부족해 보여서 한팩을 더 찾아서 불렸다.

농부가 살구를 따다가 주었다. 올해는 살구가 얼마나 달렸는지 확인해 보지 못했다.

아침식후에 운동을 하고 나섰다.

저녁일상(무릅굽혔다가 까치발로 양팔올림22와 균형잡기 20초를 7세트 하고 마무리 7세트후 부항을 했다.)

<해야 할 일들 >
채소 준비
밭 정리
호박 정리
대파 썰어말리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